조재박 네이버페이 부사장 "금융 주체, AI로 바뀐다…맞춤 인프라 필요"
"AI에이전트, 전방위 확산" "금융 인프라도 맞춰 진화해야" "韓, 경쟁력 충분"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사람을 대신해 결제와 투자를 수행하는 시대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재박 네이버페이 부사장은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금융결제원 창립 40주년 '페이먼트 인사이트 세미나'에서 "기존에는 사용자가 직접 금융사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거래했다면 앞으로는 AI 에이전트가 이를 대신하게 될 것"이라며 "금융사와 네이버페이,
8일 전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