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이용자 1000만명 돌파…국내 가상자산 시총은 감소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반면, 국내 거래소 내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규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거래소로의 이용자 유출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0일(한국시간)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은 30일 국내 17개 거래소와 8개 보관·지갑업자 등 25개 가상자산사업자를 조사한 2025년 상반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6월 말 기준 95조1000억원으로 작년 말(107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