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랙스 파이낸스 "공식 X 계정 해킹…링크 누르지 말아달라"
프랙스 파이낸스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현지시간) 샘 카즈미안 프랙스 파이낸스 창립자는 자신의 X를 통해 "프랙스 파이낸스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당했다. 내부자 혹은 소셜 엔지니어의 소행으로 파악된다"면서 "X에 올라온 링크를 클릭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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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스 파이낸스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현지시간) 샘 카즈미안 프랙스 파이낸스 창립자는 자신의 X를 통해 "프랙스 파이낸스의 공식 X 계정이 해킹당했다. 내부자 혹은 소셜 엔지니어의 소행으로 파악된다"면서 "X에 올라온 링크를 클릭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

한국 인구의 약 10%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경험이 있다고 블룸버그가 31일(현지시간) 밝혔다. 특히 한국 투자자들의 상당수는 인공지능(AI) 관련 토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카이코의 데이터에 따르면 AI토큰의 주간 글로벌 거래량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작년의 0.6%에서 올해 5월 18.7%로 급등했다. AI토큰의 주간 거래량은 지난 2월 이후 평균 80억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해 중반 AI토

미국 투자금융 회사 프랭클린 템플턴의 로저 베이스톤 가상자산(암호화폐) 담당자는 가상자산을 향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31일(현지시간) 베이스톤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SEC와 일종의 장기전을 펼치고 있으며 SEC의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끈기를 가져야하며 협력하는 태도를 보여야한다. 이런 모습이 없었다면 우리는 76년간 사업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커스터디 의무에 대한 회계지침(SAB-121) 무효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에 대해 "의회가 준 기회를 놓친 것"이라고 비판했다. 31일(현지시간) 루미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공개한 성명문에서 "SAB-121는 통과되서는 안된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는 표준이 됐다. 의회는 암호화폐에 대한 입장을 바로잡을 기회를 줬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놓쳤다"고 꼬집었다.

페이팔달러(PYUSD)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31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의 데이터에 따르면 페이팔달러의 시가총액은 21% 가량 상승, 4억달러에 육박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기준으로 페이팔달러는 스테이블코인들 중 10번째로 높은 시총을 보이는 중이다. 한편, 페이팔달러는 지난 30일 솔라나(SOL) 기반의 페이팔달러 발행을 발표했다. 특히 호세 페르난데즈 페이팔 가상자산 부문 부사장은 솔라나를 "결제 시스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블록체인"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DMM 비트코인'에서 대규모의 비트코인(BTC)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31일(현지시간) DMM 비트코인은 이날 해킹으로 480억엔(3억500만달러)치의 비트코인을 해킹당했다고 밝혔다. DMM 비트코인은 "총 4502.9개의 비트코인이 유출됐으며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면서 "그룹사들의 지원으로 유출량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을 확보해 전액 보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 방지를 위해 모든 거

코인베이스가 가상자산 규칙 제정 신청을 거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의를 제기했다. 31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미국 연방 항소법원에 관련 이의 제기를 위한 최종 변론을 제출했다. 폴 그레왈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SEC의 규제는 가상자산 회사에 적용되지 않으며 합리적 의사 결정을 제공하지 않는다"면서 "SEC는 가상자산 산업을 질식시키고 업계가 요구하는 명확한 규제 제공을 거부하고 있다. 우리는 규제 명확성을 위해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가 최근 대규모 비트코인(BTC) 물량을 신규 지갑으로 이체한 가운데, 이러한 움직임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밝혔다. 이날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운트곡스 채권자들은 비트코인을 배분받더라도 이를 한번에 매도할 계획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운트곡스의 채권자이자 블록스트림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담 백

미국의 4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31(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4월 근원 PCE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 다우존스의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월보다는 0.2% 상승, 예상치(0.3%)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품 및 에너지 비용을 포함한 PCE 지수는 지난 달 대비 0.3%, 지난해 보다 2.7% 오르며 시장의 예측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근원 P

매트릭스포트가 현시점 주목해야할 가상자산(암호화폐)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을 테마로 한 밈코인을 꼽았다. 30일(현지시간) 매트릭스포트는 "가상자산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트럼프 테마 밈코인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대해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면 ETF 유입이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의

로버트 캐네디 주니어 미국 대선후보가 비트코인(BTC)이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30일(현지시간) 캐네디 주니어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4'에 참석해 "지난 100년간 발생한 모든 전쟁은 법정 화폐에서 비롯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은 우리가 약속을 지키고, 전쟁을 막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주류 편입이 가속화되면서 거래소의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대표적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올해 1분기 가상자산 거래량은 560억달러로 지난 2021년 4분기(1770억달러)에 크게 못 미쳤다. 이는 가상자산의 변동성이 점차 줄어들면서 생긴 현상으로 풀이된다. 변동성이 높을 수록 더 많은 투기 거래가 발생하는데, 비트코인,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등으로 인해 가

호세 페르난데즈(Jose Fernandez) 페이팔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부사장이 솔라나(SOL)가 결제 시스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블록체인이라고 밝혔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페이팔은 스테이블코인 '페이팔달러(PYUSD)'의 솔라나 블록체인 발행을 발표했다. 30일 페르난데즈 부사장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라나가 구축한 시스템은 초당 1000건 이상의 소매 결제 처리에 환상적으로 적합하다"면서 "우리는 낮은 거래 비용과 솔라나

가상자산(암호화폐) 강세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낙관적인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옵션 전문 분석 업체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의 아담 연구원은 자신의 X를 통해 "6만9000개의 비트코인(BTC) 옵션 풋콜 비율 0.37, 명목 가치 47억달러로 만기 됐고 92만개의 이더리움 옵션은 풋콜 비율 0.46, 명목 가치 35억달러로 만기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달은 최근 몇년 중 가장 좋았던 5월이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는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23만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측했다. 30일(현지시간) 브랜트는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2011년 이후 금 대비 375.383% 더 상승했다"면서 "추후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금 100온스(이날 기준 23만4400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1비트코인 구매를 위해서는 약 29.1온스의 금이 필요하다. 이어 "향후 12~18개월 동안은 현재의 비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업체가 앞으로 병역지정업체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31일 병무청은 "내년부터 가상자산 매매, 교환, 이전, 보관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는 병역지정업체 선정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병역지정업체는 병역자원의 일부를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에 연구 또는 제조·생산 인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체복무제도다.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 중반대까지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1원 상승한 13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달 1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환율 상승은 역외 매수세 등의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수석이코노미스크는 "강력한 외국인 매수세로 환율이 상승한 것 같다. 월말이지만 수출 네고 물량이 적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전고점(7만3777달러)를 경신할 수 있다는 낙관적인 분석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간) 얀 하펠(Jan Happel) 글래스노드 공동 창립자는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이 만약 7만2000달러선의 '엄청난'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6만4000달러에서 7만2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다"면서 "7만2000달러와 7만4000달러 범위에서 높은 매도

그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왔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친화적인 행보로 업계의 표심을 얻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의식해 기존의 입장을 뒤집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조 바이든 재선 캠프 관계자들이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관련 정책 조언을 얻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상장 심사요청서 승인의 배경에 조 바이든 행정부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대표적인 블루칩 NFT '퍼지펭귄'이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내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퍼지펭귄은 "미티컬 게임즈와 손잡고 2025년 출시를 목표로 블록체인 기반의 AAA급 모바일 게임 개발에 나선다"고 말했다. 존 린덴 미티컬 게임즈 최고경영자도 이날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컨센서스 2024'에 참석해 "퍼지펭귄은 월마트, 타겟 등의 대형 소매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으며 주류에 진출한 유일한 웹3 프로젝트"라면서

일본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콘퍼런스 'IVS 크립토 2024'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교토 펄스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일본 블록체인 위크 서밋(JBW 서밋)과 함께 "경계를 넘다"를 주제로 열리는 'IVS 크립토 2024'는 블록체인 기술의 진화와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게임, 엔터테인먼트, 인공지능(AI), 비트코인 생태계 등을 통한 웹3의 미래를 탐구할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모 샤이크 앱토스(APT) 최고경영자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더리움(ETH)이 전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예측했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호건 CIO는 뱅크리스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되면서 수십억달러의 유입이 발생하고 이더리움이 2021년 11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4900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첫 4개월간 거뒀던 120억달러의 수익과 비교하면 이더리움은 4분의 1 정도의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창시자의 비트코인 보유량과 비슷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에서 운용 중인 28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총량은 99만1356개다. 이는 사토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최소 수량인 100만개에 버금가는 수치다. 가

글로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뉴욕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봉크(BONK)의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X를 통해 "뉴욕 거주자는 이제 코인벤이스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봉크를 거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뉴욕 금융감독청은 가상자산 상장 및 상장폐지 가이드라인을 통해 가상자산의 상장을 직접 관리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는 뉴욕에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기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수요가 비트코인(BTC) 현물 ETF만큼 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비트와이즈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의 약 30% 정도다. 아마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수요는 비트코인 현물 ETF의 20~25%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더리움 ETF를 통해서는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없다. 이더리움 보유자와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전 위원장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논리를 모순적이라고 비판했다. 24일(현지시간) 지안카를로 전 위원장은 포브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SEC는 주식에 적용되는 규칙이 가상자산에도 적용된다고 주장한다"면서 "하지만 이는 철도와 항공 운송에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는 것과 같다. 모두 운송 수단이지만 매우 다른 기술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SEC는 지방채, 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립자가 ZK롤업 레이어2 '타이코'의 메인넷 출시를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24일(현지시간) 비탈릭은 타이코(TKO) 메인넷의 첫번째 블록을 제안하고 "타이코가 롤업을 기반으로 출시된 것을 보게 돼 기쁘다"는 내용을 새겼다. 이어 "이더리움은 다양한 접근 방식을 취하는 레이어2의 이점을 누르고 있다. 타이코가 이러한 방향으로 가장 먼저 나아가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HTX 벤처스가 아이겐레이어(EIGEN) 기반의 삼중 소득 재서약(triple-income re-pledge) 프로토콜 '켈프 다오(Kelp DAO)'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HTX 벤처스는 "켈프 다오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 켈프 다오의 혁식적인 접근 방식은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환경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켈프 다오는 "이번 투자는 우리의 운영 역량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켈프에 대한 비전을 검증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솔루션을 확장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사모펀드 운용사 '블랙스톤'의 스티브 슈워츠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공식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워츠먼 CEO는 성명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지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공화당 최대 기부자 중 한명인 슈워츠먼은 지난 2020년 트럼프와 공화당 후보 지지에만 3500만달러 이상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트럼프는 친가상자산적 행보를 보

테라·루나 사태를 촉발한 권도형씨의 송환국 결정에 대해 몬테네그로 대법원과 항소법원이 엇갈린 결정을 내렸다. 24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비예스티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항소법원은 권씨의 항소를 받아들이고 앞선 고등법원의 범죄인 인도 승인 결정을 무효 처리한다고 밝혔다. 즉 재심을 위해 사건을 원심(고등법원)으로 파기 환송한 것이다. 항소법원은 "권씨의 인도국 결정은 법무부가 아닌 법원의 몫"이라면서 고등법원이 권 대표의 송환국을 결정해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