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투자보호원' 출범…내년 상장코인 100개 평가한다
가상자산 평가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공익 사단법인 '한국가상자산투자보호원(KVAIPA)'이 설립됐다. 21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학계와 블록체인 업계, 법무법인, 회계법인, 언론이 모인 KVAIPA는 지난 20일 초대 회장에 이원부 동국대 교수를 추대했다. 학계에서는 동국대 핀테크블록체인연구소, 전주대, 한국핀테크블록체인학회, 한국산업융합학회가 참여한다. 산업계에서는 법무법인 수오재, KPMG인터내셔널, 회계법인 한영이, 언론에서는
202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