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 '미래전략 TF' 신설…가상자산 커스터디까지 진출키로
한국토지신탁이 '미래전략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블록체인, 대체불가능토큰(NFT), 메타버스,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등 시장 진출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7일 한국금융신문에 따르면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의 미래전략 TF는 블록체인과 NFT, 메타버스 등 동향에 대한 심층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 거래소들과의 커스터디 업무 협업, 블록체인 기업들과 신사업 추진 등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토지신탁측은
2021년 1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