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원 2인 "가상자산 규제 법안, 올해 통과 가능성 존재"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와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는 올해 안에 가상자산 규제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당 법안을 올해 내 통과해야 하는 우선 처리 법안으로 포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시아 루미스는 이와 관련해 "법안 추진이 다음 회기로 미뤄지면 2025년 후반으로 지연될 것"이라며 "더는 기다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이 우리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