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당 상원의원 7명, 클래리티법 반대…"윤리조항 미흡"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22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안젤라 앨소브룩스, 리 부커, 루벤 가예고, 존 히켄루퍼 등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7명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현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지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미 공화당은 같은 날 616쪽 분량의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 대통령, 부통령 등 고위공직자가 재임 기간 대가를 받고 암호화폐를 발행하거나 후원하는 행위
9일 전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