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월렛 제조사 렛저, 美 상장 검토…뉴욕지사 확장도 추진
하드월렛 제조사 렛저(Ledger)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스칼 고티에 렛저 최고경영자(CEO)는 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FT)와의 인터뷰에서 "뉴욕증시 상장이나 프라이빗투자 라운드 등을 통한 자금 조달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티에 CEO는 "이를 위해 뉴욕지사 인력도 확대하고 있다"고 했다. 고티에 CEO는 "현재 암호화폐 자금은 뉴욕에 몰려있다'고 강조했다. 고티에 CEO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