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호르무즈 파병시 전쟁 참여로 간주"…이란, 공개 경고
이란 고위 관리 "미국 군사작전에 협력하지 말라" 청와대, 한반도 대비 태세 고려해 기여 방안 검토 이란 고위 당국자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개입을 전쟁 참여로 간주하겠다고 경고했다. 한국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협력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도 내놨다. 레바논의 친헤즈볼라 매체 알마야딘은 이란 안보·정치 부문 고위 관리의 인터뷰를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관리는 "한국은 미국의 불법적인 군사작전에 협력하도록 강요하는 미국의 압력에 응
9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