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브리핑] Fed 금리 동결이 '물가 불안' 자극…美 주식·채권 동반 하락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마감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미국·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할 조짐을 나타내며 국제유가를 비롯한 주요 상품가격이 크게 뛰며 물가 불안을 자극한 탓이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1,153.18포인트(-2.19%) 하락한 51,594.14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2.63포인트(-1.52%) 내린 7,316.1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
25일 전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