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금융사와 동일 수준 규제해야"
금융위, 국회 질의에 답변 빗썸 대표 "내부통제 부족" 사과 국내 2위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태를 수습 중인 금융당국이 거래소에 금융회사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예고했다. 국회에 불려간 이재원 빗썸 대표는 고개 숙여 사과했다.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 사태 긴급 현안 질의'에 참석한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한 규제 수준을 금융회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며 "가상자산 2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