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美 금리인하 기대 약화에 11만5000달러선까지 밀려…투심 위축"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11만4667달러까지 하락하며 지난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이더리움(ETH)은 약 3% 하락했고, 엑스알피(XRP)은 5.3% 하락했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주 미국 하원의 크립토 위크'를 통해 관련 규제가 입법되고, 가상자산 투자상품으로의 자금 유입 증가에 힘입어
2025년 7월 2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