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외교관 중동 복귀 추진…미·이란 긴장 완화 신호"
미국 정부가 미·이란 전쟁으로 철수했던 일부 외교 인력을 중동 지역으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면적인 무력 충돌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가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중동 지역 공관에서 철수했던 외교 인력 일부를 이르면 이번 주부터 복귀시킬 예정이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요르단,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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