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프 해킹 여파, 솔라나로 확산…카미노 USDC 풀 유동성 고갈
켈프DAO 해킹 사태로 촉발된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자금 이탈이 이더리움(ETH) 기반 네트워크를 넘어 솔라나(SOL) 생태계로 확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솔라나 대표 대출 프로토콜 카미노(Kamino) 내 USDC 시장에서 예치 이자(APY)와 사용률이 급등하며 유동성 경색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약 1억7800만달러 규모의 프라임 마켓(Prime Market) USDC 리저브는 사용률이 100%에 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