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스테이킹 ETF, 전날 270만달러 순유출…약 37억원 규모
미국의 첫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가 전날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SSK'는 전날 270만달러(약 37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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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첫 솔라나(SOL) 스테이킹 ETF가 전날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SSK'는 전날 270만달러(약 37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보였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7일(목) : △英 금리 결정(KST 20:00) △美 신규실업수당청구(현지시간 08:30, KST 21:30)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7일(목)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실업수당청구 外](/images/default_image.webp)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자회사 샤드랩이 태국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빗컵(Bitkub)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내 웹3 생태계 조성과 사업 확장에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우선 웹3 인재 양성·액샐러레이션 프로그램 '프로토콜 캠프(Protocol Camp)'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프로토콜 캠프는 해시드와 샤드랩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 일본, 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 후보군을 최종 3인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트럼프는 "연준 의장 후보를 최종 3인으로 압축했으며, 여기에는 매우 훌륭한 '케빈' 두 명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2명의 '케빈'은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로 추측된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조만간 금리 인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7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데일리 총재는 "노동시장 둔화와 관세의 영향이 인플레이션에 단기적인 위협에 불과하다. 연준은 곧 금리를 인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총재는 "관세가 없던 시기에도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하락해 왔다. 현재처럼 경기 성장이 둔화되고 통화정책이 억제적인 상태가 지속되면 물가는 계속 하락

디지털 자산 운용사 파라탁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가 블랭크 체크 기업 실버박스 코퍼레이션 IV(SilverBox Corp IV)와 합병을 통해 뉴욕 증시에 상장한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라탁시스는 실버박스와의 합병 계약을 체결, 뉴욕 증시에 상장이 확정됐다. 이번 거래로 파라탁시스는 약 2억4000만달러 규모의 현금을 확보할 전망이며, 이 중 3100만달러는 즉시 비트코인(BTC) 매입 자금으로 투입될 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공개적으로 갈등을 겪었던 일론 머스크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7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한때 정말 나쁜 순간을 겪었지만, 본질적으로는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최근 두 사람 간 관계가 완화되고 있다는 추측을 낳고 있다. 앞서 트럼프와 머스크는 트럼프의 감세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an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며 토스도 발 빠른게 대응하고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스테이블코인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사업성 검토에 착수했다. 이번 TF는 김규하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토스 금융 계열사 3곳이 초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토스 측은 "진행 과정에서 참여 계열사는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도 카

중국 정부가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위안화의 국제화를 촉진하고 미국 달러의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할 계획이다. 다만 자본 유출에 대한 당국의 우려가 기술 확산을 지연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FT는 "중국 정책 당국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데 주목하

미국이 자국 내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대한 고강도 무역 압박을 실시한다. 7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국 내 제조업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반도체 기업은 이번 조치에서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운영사 게이트 그룹(Gate Group)이 미국 시장을 겨냥한 신규 플랫폼을 출시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게이트 그룹은 미국 전용 가상자산 거래소 '게이트 US(Gate US)'를 공식 출시했다. 해당 플랫폼은 현재 미국 23개 주에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간(Crypto-to-Crypto) 스팟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게이트 그룹은 향후 법정화폐 입출금(Fiat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 비트코인(BTC), 아이리스(IRYS), 파트코인(FARTCOIN), 솔라나(SOL), 수이(SUI) 등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가격이 급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비트코인·아이리스·파트코인 外](/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본격 육성하기 위한 '크립토 스프린트(Crypto Sprint)'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현지시간) 캐롤라인 팜 CFTC 위원장 직무대행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상자산 세계 수도'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다"며 크립토 스프린트를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 직속 가상자산 워킹그룹(PWG)의 권고안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첫 단계로,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8억달러 넘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8억1230만달러(약 1조1288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보였다. 이는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며, 5개월만에 최대 규모의 유출이다. 이날 피델리티 FBTC가 전날 3억3140만달러의 자금 순유출을 보이며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을 기록했고, 아크인베스트 ARKB는 3억2790만달러의 순유출로 뒤를 이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1억달러 넘는 자금 순유출을 보이며 장기간 순유입세를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1억5230만달러(약 2116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2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역대 3번째로 큰 유출 규모다. 이날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가 477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가 403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피델리티 FE

미국 솔라나(SOL) 스테이킹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순유출입 '제로(0)'를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미국에서 출시된 최고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인 렉스셰어즈-오스프리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SSK'에는 전날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로써 이번주 렉스셰어즈-오스프리 SSK는 1720만달러(약 239억원)의 주간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최근 이더리움(ETH) 신규 고래가 3일 간 8만개 가까운 이더리움을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크립토트랙데일리에 따르면 지갑 주소(0xdf0…e2EF3)로 파악된 고래는 지난 3일간 총 7만9461.38 ETH(약 2억9900만달러)를 매수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약 2205만달러의 평가 손실 상태임에도 하락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3시간 전에는 갤럭시 디지털로부터 1만6495.15 ETH(약 5850만달러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가 최근 여러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대거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헤이즈는 지난 6시간 동안 2373 ETH(약 832만달러), 776만 ENA(약 462만 달러), 388억6000만 PEPE(약 41만달러)를 매도했다. 이는 총 1340만달러(186억원) 규모로 파악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유임 가능성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는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파월의 고금리 정책을 비판하며 "파월 연준 의장을 해임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동시에 "파월을 해임하면 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내비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트럼프는 리얼 아메리카스 보이스(Real America's Voice)와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노동시장이 견고하다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열린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노동 시장은 여전히 견고하다. 9월 FOMC 회의에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준금리 동결 또는 조정 여부를 사전에 단정 짓지 않겠다는 뜻으로 추측된다. 윌리엄스 총재는 또한 "2026년에는 경제 성장의 순풍과 회복세가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 자산으로 삼은 샤프링크게이밍이 이더리움을 꾸준히 추가 매수하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엠버CN에 따르면 샤프링크는 최근 7시간 동안 1억800만 USDC를 갤럭시 디지털에 입금하고, 이 중 5300만달러로 이더리움 1만4933개를 추가 매집했다. 평단가는 3550달러로 확인됐다. 이후 추가로 5556만 USDC를 갤럭시에 이체, 이더리움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샤프링크는 지난 6월 초부터 이더리움 비축하

비트코인 파생상품 지표 상 2025년 강세장이 종료될 것이란 명확한 신호가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생상품 시장에서 5% 수준의 델타 스큐(Delta Skew)가 중립과 약세의 경계선에 머무르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18일 강세 기조에서 전환된 모습으로, 투자자들이 11만4000달러 지지선에 대한 신뢰가 낮아졌음을 반영한다. 다만 스트래티지가 이번주 42억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분석] "비트코인, 파생상품 지표 상 올해 강세장 종료 신호 없어"](/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규제 당국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의 본국 회귀(리쇼어링)를 공식 촉구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 앳킨스(Paul Atkin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은 전날 아메리카 퍼스트 정책연구소(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연설에서 "미국을 떠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도 "미국은 가상자산의 황금기에 진입했다"며 "기업들은

비트코인(BTC)의 장기 성장 흐름을 분석하는 '파워 법칙 발산 지표(Power Law Divergence Indicator)' 상 시장이 과열 국면에 이르지 않았다며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아랍 체인(Arab Chain)은 "파워 법칙 발산 지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장기 추세선 위에 있지만, 과거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과열 구간인 적색 영역에는 도달하지 않았다. 발산 수치 역시 중
![[분석] "비트코인, 로그 지표상 추가 상승 여력 있어"](/images/default_image.webp)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미즈호증권(Mizuho Securities)은 "서클은 2분기 동안 USDC 준비금 운용을 통해 약 6억2500만달러의 총이자 수익을 얻었으며, 이 중 3억3250만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서클이 바이낸스 등 타 플랫폼과도 유통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다른 파트너에 대한 지급도 늘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의 최고경영자(CEO) 얀 반 에크가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고 평가했다. 2일(현지시간) 얀 반 에크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며 장기적인 가치 상승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은 결국 실물 금 가치의 절반에 이를 것이다. 이 경우 비트코인 1개의 궁극적 가치는 약 40만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의 하락세가 심화되면서 11만3000달러선까지 붕괴된 모습이다. 2일 오전 7시44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76% 하락한 11만294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 역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85% 내린 3464.86달러, 엑스알피(XRP)는 전일 대비 3.29% 하락한 2.91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솔라나(SOL)는 전일 대비 7.42%
![[시황] 비트코인, 11만3000달러선 붕괴…하락세 심화](/images/default_image.webp)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BTC)이 장기적으로 재무 자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세일러는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가격 변동성을 활용한 트레이딩 수단으로 기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재무 자산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관점은 최근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흐름과 맞물려 더욱 부각되고 있다. 한편 세일러는 전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공급량의 3~7%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사임을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는 "파월 의장은 사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도 트럼프는 파월 의장의 사임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트럼프는 연일 파월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트럼프는 파월에 대해 "'너무 늦은' 파월은 재앙"이라며 "금리를 당장 인하해야 한다"고 압박하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 지난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는 파월에 대해 "너무 적고 너무 늦었다(Too Little, Too Late)"며 "'너무 늦은' 파월은 재앙이다. 금리를 당장 인하하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의 7월 고용 지표가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자, 연준에 금리인하를 재차 압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앞서 미국의 7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