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맘' 헤스터 피어스가 꼽은 가상자산 시장에 필요한 요소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임 이후 기조가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증권거래위원회의 핵심 인사 헤스터 피어스 위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존재하는 우려점 다섯가지를 꼽았다.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친 가상자산적인 면모를 보이며 커뮤니티에서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18일 피어스 위원은 뱅크리스와의 인터뷰에 참여해 현재 가상자산 시장에 필요한 요소로 ▲토큰에 대한 규제 명확성, ▲비조치의견서, ▲증권법 프레임워크, ▲에어드롭과 소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