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2026년 선거자금 2500만달러 기부…주주는 "주가나 신경써라" 비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번 대선이 끝나고도 가상자산 업계를 위한 정치자금 기부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엑스(트위터)를 통해 이날 가진 실적 발표 회의에서 “6일 후에 미국 대선 결과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더라도 이번 의회는 역대 가장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의회가 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선거 이후에도 속도를 늦추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암스트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