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리서치, 바이낸스에 1억5000만달러 입금
13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트렌드리서치는 약 15분 전 바이낸스에 USDC 1억5047만개를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로의 스테이블코인 입금은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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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트렌드리서치는 약 15분 전 바이낸스에 USDC 1억5047만개를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로의 스테이블코인 입금은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

디지털자산 시장이 전체적으로 강세를 띠고 있다. 13일(한국시간) 오후 10시 24분 현재 대장주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4.18% 상승한 7만30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뿐만이 아니다.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전일대비 6.23%, 4.03% 급등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3.42%), 솔라나(+5.23%), 도지코인(+6.20%), 에이다(+6.79%) 등 주요 디지털자산이 모두 상승세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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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토콜 아말감(Ammalgam)이 약 1년 간의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메인넷을 공식 출시한다. 13일(한국시간) 더블록은 아말감이 메인넷을 공식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아말감은 대출, 차입, 거래, 마켓메이킹 기능을 하나의 온체인 시스템으로 통합한 탈중앙 대출거래소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디파이 생태계의 자본 분산 문제를 줄이고, 동일한 자본을 여러 전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자본 효율성을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전쟁 여파로 원유 생산을 하루 약 200만 배럴 줄여 생산량이 약 800만 배럴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가 주요 해상 유전 두 곳의 생산을 중단하면서 하루 약 200만 배럴 규모의 감산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사우디의 원유 생산량은 기존 약 1000만 배럴에서 800만 배럴 안팎으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동을 중단한 유전은 사파니야(Saf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 성장률이 예상치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수정됐다. 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연율 기준 0.7%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1.4%를 크게 밑돈 수준이다.

미국의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월 근원 PCE는 전년보다 3.1% 상승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수치다. 전월 대비로도 0.4%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근원 PCE는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 결정 등 정책 고려에 앞서 참고하는 주요 지표로 꼽힌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예고했다. 13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브리핑에서 "곧 이란의 모든 방산업체가 파괴될 것"이라며 "금요일에 지금까지 중 가장 많은 규모의 미국의 공격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가 부상을 입어 외모가 크게 훼손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속보] 美 국방장관 "내일 최대 규모 공습…이란 방산업체 모두 파괴될 것"-로이터](/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110만개의 비트코인이 향후 양자컴퓨터 공격의 첫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13일(한국시간)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라이트코인(LTC) 창립자 찰리 리는 인터뷰에서 "사토시의 초기 지갑은 현재보다 보안이 취약한 구조를 사용하고 있어 양자컴퓨팅이 현실화될 경우 가장 먼저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현재의 양자컴퓨터 기술 수준이 비트코인의 암호화를 실제로 공략하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주일 내 이란에 대한 강력한 군사 공격을 예고했다. 13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다음주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할 경우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호위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퐁 레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제한주식 베스팅으로 받은 자사 주식을 일부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한국시간)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는 스트래티지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m144를 분석 레 CEO가 주식 2034주를 평균 137.25달러에 매도했다고 전했다. 이번 매도 규모는 27만9174달러에 달한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 테더(USDT)가 미국 진출 계획을 밝혔다. 미국 진출을 기점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13일(한국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더는 거대한 금융 부문을 가진 기업이다"라며 "막대한 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역략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 시장을 향후 핵심 확장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장중 7만2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 지위를 입증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13일(한국시간) 오후 7시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3.20% 상승한 7만22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두고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중동 갈등이 발발한 이후에도 다른 자산 대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지정학적 충경 이후에 예상보다 강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항복 가능성을 언급했다. 13일(한국시간)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화상회의서 "이란이 곧 항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 재무부가 디지털자산 거래 등을 통해 북한에 자금을 지원해 온 개인 및 단체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는 북한 IT 인력의 해외 원격취업 및 자금세탁 활동을 지원한 개인 6명과 단체 2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들이 미국 기업에 원격 취업한 뒤 자금세탁을 통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에 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재 대상에는 북한, 베트남, 라

싱가포르 소재 디지털 금융 인프라 기업 메타콤프가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대형 투자를 유치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콤프는 성명을 통해 최근 진행된 프리A 투자 라운드에서 35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알리바바, 스파크벤처 등 기존 주주들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타콤프는 법정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과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 정산

비트코인(BTC)의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시경제 지표가 바닥 신호를 가리키면서 비트코인의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분석가 'AO'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결합한 거시 지표에서 최근 강세 교차 신호가 나타났다"라며 "해당 신호는 과거 비트코인 시장이 바닥에 다다랐을 때 반복적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앞서 2013년, 20

세계 최대 규모 디지털자산 행사인 '토큰 2049 두바이' 서밋이 중동 지역 긴장 여파로 1년 연기됐다. 13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당초 오는 4월 29~30일 양일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토큰 2049행사는 2027년 4월 21~22일로 연기됐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최근 지정학적 상황이 참가 및 행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히 고려한 결과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제

중국 당국이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에 강하게 반발했다. 13일(한국시간) 중국 상무부는 공식 홈페이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른바 '과잉 생산능력'을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16개 경제 주체를 대상으로 301조 조사를 개시한 것을 알고 있다"라며 "301조 조사는 전형적인 일방주의적 행위이며 국제 경제·무역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세계무역기구(WTO)는 이미 301조 조사에 근거한 관세 조치가 WTO 규정을 위반

![[속보] 원·달러 환율 야간 거래 장중 1500원 돌파](/images/default_image.webp)
올해 초부터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인 것이 글로벌 증시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토드 스탠키에비츠 사이콘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은 과거 여러 차례 S&P500보다 먼저 고점을 형성하며 증시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한 바 있다"라며 "당시 비트코인이 먼저 상승세가 꺾이거나 신고가 경신에 실패한 뒤 증시도 하락세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스탠

오피셜트럼프(TRUMP)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오피셜트럼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밈코인이다. 13일(한국시간) 오후 4시 20분 현재 오피셜트럼프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4.91% 상승한 3.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피셜트럼프가 상승한 배경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밈코인 상위 보유자들을 대상으로 오찬 행사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피셜트럼프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25일 미국 플로리다

비트코인(BTC) 관련 연구단체 '비트코인 정책연구소(Bitcoin Policy Institute·BPI)'가 국제 은행 규제 체계인 바젤 프레임워크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너 브라운 BPI 매니징 디렉터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바젤 프레임워크에서 비트코인이 '독성 자산(toxic asset)'으로 취급되고 있다"라며 "연준이 바젤 기준 도입과 관련한 규제안을 발표하면

넥써쓰(NEXUS)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26'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솔루션 기업 '데브 스트림 랩스(Dev Stream La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데브 스트림 랩스는 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빌드, 테스트, 배포 파이프라인을 AI로 자동화하는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복잡한 개발 공정을 지능화하여 오류를 줄이고 출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BTC) 채굴업체들이 지난 몇 년 동안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보유 비트코인을 운용 자산으로 활용하여 위기를 타개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3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켓메이커 업체 윈터뮤트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수익 감소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으로의 전환이나 비트코인을 활용한 수익 창출 방안을 찾아야 한다"

국경 간 결제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이 사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스테이블코인 역시 실제 인프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는 지적도 나왔다. 김병희 신한은행 디지털자산 셀장은 1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2026 블록체인 밋업 컨퍼런스'에 참여해 "현재 국경 간 결제는 비용이 비싸고 처리 속도가 느리며 투명성과 접근성이 낮다는 문제가 지속적으

토스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창훈 비바리퍼블리카 상무는 12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2026 블록체인 밋업 컨퍼런스'에서 "토스는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발행 모두를 해보고 싶다"라며 "유통을 잘하려면 발행 프로토콜과 인프라가 함께 공존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 상무는 이날 토스의 차세대 금융 이니셔티브로 '화폐 3.0'을 제시했다. 그는 "화폐 3.0은 보편성,

한국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디지털자산)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뱅크런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이유로 한은은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적실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성준이 한국은행 팀장은 서울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2026 블록체인 밋업 컨퍼런스'에서 "표면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구조를 갖고 있지만 일부 디페깅 사태나 상환이 어려운

코인카드 체험기 코인→현금 실시간 환전 구조 단말기에 '터치'하자 바로 결제 비자·마스터카드 카드망 활용 국내 금융권도 대응 본격화 최근 디지털 자산으로 결제할 수 있는 코인 카드가 한국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일반 디지털 자산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 기자는 직접 코인 카드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업계 관계자의 추천을
![[체험기] 카페·편의점서 코인으로 결제…'코인카드' 직접 써보니](/images/default_image.webp)
블록체인 기반 자산 토큰화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이 주도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원화의 사용성을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2일 이종섭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는 서울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2026 블록체인 밋업 컨퍼런스'에 참여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확산으로 토큰화(RWA)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라며 "한국이 토큰화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면 원화를 기반으로 한 '토큰화 경제'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교

넥써쓰(NEXUS)는 크레이지마인드의 RPG 게임 '던전 크로스-렐릭헌터(Dungeon Cross-Relic Hunter, 이하 던전 크로스)'를 '크로쓰(CROSS)'에 온보딩했다고 10일 밝혔다. 던전 크로스는 픽셀 그래픽 기반의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직접 캐릭터를 조작해 던전을 탐험하고 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다. 과정에서 블루·핑크·레인보우 크리스탈 등 주요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크로쓰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한 토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