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클라호마주, 공무원 급여·정부 용역에 비트코인 지급 허용 법안 발의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주정부 직원과 용역 업체가 급여와 대금을 비트코인(BTC)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24일(한국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더스티 디버스 오클라호마주 상원의원은 '상원법안 2064(SB 2064)'를 주 의회에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합법적인 교환·보상 수단으로 사용하는 법적 틀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주정부 직원이 급여를 비트코인, 달러화 또는 혼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