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미카법 시행 1년 만에 두 배 증가
유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의 시가총액이 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인 '미카법(MiCA)' 시행 1년 만에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트렌드 보고서'를 분석, EURS, EURC, EURCV와 같은 주요 유로 스테이블코인들의 시가총액이 지난 6월 미카 법 시행 이후 두 배 이상 증가한 5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약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