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거래량, 12월 들어 급감…사이클 전환 전 침체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침체기에 들었다는 의견을 내놨다. 13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이 지난 1월 대비 66% 줄었다"라며 "현재의 거래량 감소는 이전 사이클에서 보았던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가기 전 침체기와 비슷하다"고 전했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데이터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