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테이블코인 규제, 위험도 고려한 코인별 차등규제가 바람직"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의 제도권 편입 방식으로 일괄 규제가 아닌 각 디지털자산의 위험도를 고려한 차등 규제가 적절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앞서 디지털자산 규제를 도입한 주요 국가들의 성과와 부작용을 참고하여 한국에 알맞는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조슈아 타운슨(Joshua Townson) DCGG(디지털커런시거버넌스그룹) 글로벌 규제 총괄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글로벌 스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