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엔에프프롬프트(NFP) 투자 주의…보안 이슈 발생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엔에프프롬프트(NFP) 투자를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25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5일 NFP에 보안 이슈가 발생한 정황이 확인돼 투자 주의를 공지 한 바 있으며, 이후 중앙화 거래소들에서 NFP 입출금을 중단함에 따라 시세가 괴리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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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엔에프프롬프트(NFP) 투자를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25일 코인원은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5일 NFP에 보안 이슈가 발생한 정황이 확인돼 투자 주의를 공지 한 바 있으며, 이후 중앙화 거래소들에서 NFP 입출금을 중단함에 따라 시세가 괴리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2450억원 규모 코인 출금 중단 사태를 일으킨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델리오 대표 정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기각됐다. 서울 남부지법은 기망행위 존재와 내용, 범죄 혐의에 대해 피의자가 다툴 여지가 많으며, 이미 확보된 증거 자료에 비춰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러시아 사업부를 인수했던 거래소 컴엑스(Commex)가 서비스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 컴엑스는 25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전략 계획 조정으로 인해 2024년 3월 25일부터 일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5월 10일에는 공식 웹사이트를 완전히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5월 10일 이후 잔고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매일 자신의 스냅샷 자산의 1%를 자산 관리 수수료로 납부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동향이 토큰과 생태계의 펀더멘탈보다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흐름에 의해 변화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시장이 펀더멘탈보다 현물 비트코인 ETF 흐름에 집착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최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출이 심화되면서 시장 흐름이 약세를 보이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접속 차단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콰이어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증권 규제 당국은 국가 통신위원회(NTC)에 바이낸스 웹사이트 등의 차단을 요청하는 공식 요청서를 제출했다. 에밀리오 아퀴아노 SEC의장은 해당 서한을 통해 "우리는 대중이 바이낸스에 지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리핀 투자 자금 보안에 위협이 된다고 결론지

지난주 글로벌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들에서 무려 9억420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운용사 코인쉐어스는 '주간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 7주 간 총 123억달러의 기록적 유입 이후 9억4200만달러의 유출이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섹션에서는 그레이스케일 펀드에서 20억달러의 자금이 유출됐다. 타 펀드에서 11억달러의 유입이 발생하면서 유출분을 상당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권도형 테라폼랩스 창립자의 민사 사기 재판이 시작될 예정이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권도형과 테라폼랩스는 투자자들에게 테라USD의 안정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으며, 테라폼랩스의 블록체인이 한국 인기 모바일 결제 앱에 사용됐다고 허위 주장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재판에 권도형이 참석하진 않을 예정이다. 그는 지난 3월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돼 범죄 혐의를 받고 송환을 기다리고

호주뉴질랜드은행 그룹(ANX)이 아발란체(AVAX), 체인링크(LINK)와의 협력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간) 아발란체 블로그에 따르면 3사는 토큰화 자산의 글로벌 이동, 결제를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리 로즈 ANZ 기술 도메인 책임자는 "체인링크 CCIP(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는 토큰화 자산을 여러 체인 간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더리움

일론 머스크가 X(트위터)를 떠나 파캐스트로 간 이유에 대해서 의문을 표했다. 25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오티즘 캐피털이 게시한 '비탈릭이 X로 돌아와야 한다'는 내용의 트윗 쓰레드에 "비탈릭은 왜 X를 떠났는가"라는 댓글을 달았다. 비탈릭은 현재 가상자산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 파캐스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파캐스트는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도로 발전한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나이지리아 당국이 탈세 혐의로 했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임원진들이 위조 여권을 통해 탈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정부는 바이낸스의 탈세 거래에 대한 형사 소송을 시작했다. 관련 혐의로 구금됐던 바이낸스 임원 나딤 안자르왈라와 그의 동료들은 케냐 위조 여권을 사용해 나이지리아에서 탈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 아프리카 지역 관리자인 나딤 안자르왈라와 금융 범죄 규정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트론(TRX) 기반 USD코인(USDC) 입출금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25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4월 5일 2시(UTC)부터 트론네트워크(TRC20)를 기반으로 한 USDC의 입출금 지원을 중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체인 상 전달되는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상당히 저조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 가까운 랠리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내 실제 경제 활동은 과거 2021년 강세장보다 훨씬 낮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블록웨어 솔루션 분석가들은 "최근 달러 기준 온체인 전송량은 과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 기조 완화, 블랙록의 자산 토큰화 시장 진출 등 다수 호재들이 이어지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반등을 보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스위스 국립은행이 주요 국가 중앙은행 중 가장 먼저 금리를 인하하면서 글로벌 긴축 완화 사이클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로 인해 가상자산 시장도 상승세에 힘을 받게 됐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은 지난 24시간 기준 4.9% 상승한 6만7300

솔라나 설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최근 성행하고 있는 솔라나 기반 토큰 프리세일을 중단해달라고 촉구했다. 19일(현지시간) 아나톨리 야코벤코 는 자신의 X를 통해 자크XBT의 솔라나 기반 토큰 프리세일 종합 명단과 함께 "이러지 말라"라는 내용의 트윗을 게시했다.

지난 주말 이후 비트코인(BTC)이 조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하락이 반감기 전 매수 기회에 해당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글로벌 투자 중개사 번스타인의 고탐 추가니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우리는 현재 비트코인이 하락은 일시적이다"라며 "현재 상황은 일시적이며, 비트코인 반감기 이전 하락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전 시장이 가격 통합을 이룰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패러다임, 가상자산(암호화폐) 혁신위원회 등이 코인베이스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에서 코인베이스의 입장을 옹호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패러다임은 의견서를 통해 "SEC는 가상자산을 마치 기관이 익숙한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 나온 것처럼 취급하려고 한다"라며 "가상자산의 경우 운영 기반, 중앙 관리 소스가 없는 프로젝트도 존재한다. 이런 프로젝트가 기존 금융 시스템과 같이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

최근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 비트코인(BTC) 시장이 반감기가 아닌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주기영 크립토퀀트(CryptoQuant) 대표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반감기 이벤트가 아니라 현물 ETF에 의해 활성화되고 있다"라며 "반감기 후 채굴 비용이 두배로 늘어난다 하더라도 1BTC 당 채굴 비용은 3만7000달러에 불과하다.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이

글로벌 자산 관리사 골드만삭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의 파산 청구권 등 다양한 방면의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매튜 맥더모트 골드만삭스 디지털 자산 글로벌 책임자는 "우리는 디지털 자산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왔으며, 파산 청구권 및 기타 투자 기회들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여러 대형 가상자산 기업들이 붕괴한 이후 파산 청구권 시장이 뜨거워졌다. FTX, 제네시스,

유럽연합 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포함한 광범위 자금세탁 방지 입법 패키지의 세가지 주요 조항을 채택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번 채택은 지난 1월 진행된 자금세탁방지규정(AMLR)에 대한 합의에 따른 것으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가 고객 확인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자체 호스팅 지갑과 관련된 국경 간 이체 거래를 모니터링하도록 요구한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다시 한번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를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은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전환사채 수익금과 초과 현금을 활용해 평균 단가 6만7382달러에 9245BTC를 구매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21만424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총 매수 평균 단가는 3만5160달러다.

미국의 주요 종합증권사(wirehouse)와 개인퇴직계좌(IRA) 운용사들이 곧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런던에서 열린 디지털 에셋 컨퍼런스에서 "아직 미국 주요 종합증권사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에 대한 승인을 하지 않았다. 아마도 몇주 내로 승인이 이뤄 질 것이며 이로 인해 가용성이 4배 이상 상승하

갤럭시 디지털이 독일의 자산관리사 DWS와 협력해 유럽 시장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레온 마샬 갤럭시 디지털 유럽지사장은 블록웍스 디지털 에셋 서밋 2024 패널 토론에서 "우리는 DWS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몇 주 내로 유럽에서 새로운 ETP 상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TP는 상장지수펀드를 포함하는 거래소 내 상장 투자 상품을 총칭

이번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가 단기 보유자 수익 실현으로 인한 매도 압력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pytoQuant)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5개월 미만 토큰을 보유한 사용자)들이 지난주 수익 실현을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매도 압력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비트코인은 오늘 낙폭이 심화되면서 현재 전일 대비 7.8

파이널 판타지 등 다수 대작을 개발한 일본의 게임 대기업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반 게임 런처 하이퍼플레이(HyperPlay)에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하이퍼플레이는 전략적 자금 조달라운드를 통해 투자가 진행됐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투자금 규모를 공개하진 않았다. 하이퍼플레이 창립자인 제이콥은 "일본 게임 퍼블리셔들은 모든 주요 게임스튜디오들 중에서 가장 진보적인

디지털 자산 투자 관리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소넨샤인이 추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의 수수료가 서서히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소넨샤인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지면 GBTC의 수수료도 낮아질 것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GBTC 자산 유출 상황에 대해서는 "물론 우리도 대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남용행위 규제를 위한 제도를 도입할 전망이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FCA는 사업 전략 보고서를 통해 "소비자를 보호하고 시장 무결성을 보장하며, 국제 경쟁력을 촉진하기 위해 가상자산 시장남용제도 규제 계획 등을 포함한 제도를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시장남용 범죄는 영국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거래가 허용된 모든 가상자산에 대하 시장 남용을 저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

이더리움(ETH)이 3100달러 선 밑으로 하락할 시 2억달러 이상의 레버리지 매수 포지션이 청산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전고점에 근접했던 이더리움은 현재 3200달러 선까지 하락했다. 만약 하락 추세가 심화되면서 3100달러 선을 반납할 경우 엄청난 규모의 장기 레버리지 포지션들이 청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코인글래스는 "이더리움은 주봉 기준 약 18% 하락했으며, 만약

노무라 홀딩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 브레이븐 하워드의 웹엔 그룹, 해밀턴 레인 등의 협력으로 구축된 토큰화 플랫폼 리브레가 가동을 시작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아브터 세라 리브레 최고경영자(CEO)는 "리브레는 머니마켓 수익을 제공하고 다른 자산으로 더 쉽게 전환할 수 있는 형태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에 실물자산(RWA)를 토큰화해 기록하는 산업은 대형 금융사

비트코인(BTC)이 단기적으로 6만달러 지지선을 다시 한번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다수 트레이더들의 멘트를 인용해 "가상자산 시장 전반에 걸쳐 하락 모멘텀이 지속됨에 따라 비트코인이 빠르게 6만달러 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는 트레이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6만달러 미만에서의 주요 지원 수준은 5만6685달러, 5만1530달러다"라고 전했다.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마크 쿨렌은 "아마

비트코인(BTC) 하락세가 심화되고 있다. 19일 18시 14분 현재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테더(USDT) 마켓 기준 6만3000달러 선을 반납한 후 소폭 반등해 현재 6만37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원화 기준으로는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945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글로벌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가격 차이인 김치 프리미엄은 무려 11%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