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크라켄·서클, 트럼프 가상자산 자문위원회 자리 놓고 경쟁"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리플(XRP), 크라켄, 서클 등 다수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대통령 소속 가상자산 자문위원회'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해당 위원회 구성 및 인력 배치 등이 논의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가상자산 투자사 패러다임(Paradigm)과 안드레센 호로위츠(a16z) 등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2024년 11월 21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