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협상 지속 위해 미·이란 모두 양보 필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양측의 상호 양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중재국의 현실적 진단으로 해석된다. 2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은 협상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미국과 이란 모두 일정 부분 양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협상은 핵 프로그램, 제재, 호르무즈 해협 통제 등을 둘러싼 입장 차이로 진전이 제한된 상황이다. 미국은 핵 활동 제한과 우라늄 통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란은 제재
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