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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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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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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상공회의소, 지방정부 가상자산 지지 의원 육성 나선다…'주 네트워크' 출범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로비그룹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가 2026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주·지방 정부 차원의 디지털 자산 정책 추진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주 네트워크(State Network)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디지털 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CEO) 코디 카본은 "연방 정부는 가상자산에 대해 점차 우호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주 정부 차원에서는 아직 통일된 정책 방향이 형성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네트워크 출범이 정책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네트워크는 각 주 및 지역 정치권에서 가상자산 지지 성향을 가진 후보와 의원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카본은 "우리는 연방 의회 의원부터 지역 교육 위원회까지 모든 레벨에서 가상자산을 지지하는 인물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관련 규제와 입법은 주별로 편차가 큰 만큼,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지역 단위 지지 세력을 확대해 디지털 자산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2025년 11월 17일일반 뉴스
    디지털 상공회의소, 지방정부 가상자산 지지 의원 육성 나선다…'주 네트워크' 출범
  • 비트코인(BTC) '1000 BTC 이상 홀더' 다시 증가…매집세 회복 신호

    1000 비트코인(BTC) 이상을 보유한 BTC 고래 주소 수가 지난주 1436개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후 1500개 이상을 기록했던 이 지표는 올해 10월 약 1300개 수준까지 감소했으나 최근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000~1만 BTC를 보유한 주체들은 최근 다시 매집 흐름으로 전환하고 있다. 매체는 이 구간의 매집세가 최근 BTC 시장 조정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요 기반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100~1000 BTC 구간의 홀더와 1 BTC 미만 보유 주소의 순매수 규모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소규모·중규모 투자자의 저가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장 분석가들은 고래 및 중소 투자자의 매집 패턴이 단기 가격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대규모 매도 압력이 재차 등장할 경우 흐름이 반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25년 11월 1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1000 BTC 이상 홀더' 다시 증가…매집세 회복 신호
  • 피그먼트,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수익 상품 출시…연 15% 목표

    피그먼트(Figment)가 오픈트레이드(OpenTrade), 크립토닷컴(Crypto.com)과 함께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직접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솔라나(SOL) 스테이킹과 무기한 선물 거래 전략을 결합해 연간 약 15% 수준의 수익을 목표로 한다. 세 기관은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는 기관용 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그먼트는 이번 상품을 통해 전통 금융 기관 및 기업 고객이 디지털 자산 기반 수익 전략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힐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상자산 직접 매입 부담 없이 스테이블코인 운용만으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차별점으로 꼽힌다. 오픈트레이드는 기관 대상 대출 및 수익률 상품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크립토닷컴은 거래 및 유동성 공급 역할을 담당한다. 시장에서는 기관 수요 확대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기반 상품 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2025년 11월 17일일반 뉴스
    피그먼트, 기관 대상 스테이블코인 수익 상품 출시…연 15% 목표
  •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30%↑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8일 00시 23분 전장 대비 0.30% 상승한 2만2969.1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8% 하락한 4만7109.84포인트, S&P500 지수는 0.13% 상승한 6742.9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5년 11월 17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30%↑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1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전일 대비 0.13% 상승한 2만2900.5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69% 하락한 4만7131.85포인트, S&P500 지수는 0.07% 하락한 6732.9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13%↑
  • 비트코인(BTC), 9만5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9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5일 05시 2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66% 하락한 9만49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5000달러 일시 반납
  • 댈러스 연은 총재 "12월 추가 금리 인하 지지 어렵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금리 결정과 관련해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로건 총재는 "12월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정책 판단을 위해 데이터를 면밀히 확인하고 금융시장의 상황을 주의 깊게 주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로건 총재는 물가 둔화 추세가 일부 나타나고 있음에도, 노동시장과 실물지표 전반에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지적해 온 인사다. 연준 내부에서 12월 인하폭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그의 발언은 '과도한 완화'에 대한 경계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최소 25bp 인하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나, 일부 위원들이 동결 또는 소폭 조정을 주장하면서 최종 결론은 지표 흐름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댈러스 연은 총재 "12월 추가 금리 인하 지지 어렵다"
  • 美 연준 이사 미란 "연준의 금 매입, 임무와 부합하지 않아"

    스티븐 미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연준이 금을 매입하는 것은 정책적 임무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란 이사는 "연준이 금을 매입하는 것은 우리 기관의 법적 임무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준의 정책적 임무는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이중 목표에 기반하며, 자산 매입 역시 국채 및 MBS 등 통화정책 수행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자산군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미란의 발언은 최근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금 매입을 통한 통화 가치 안정화 가능성을 거론하는 가운데 이를 명확히 선을 긋는 취지로 해석된다. 그는 앞서 12월 금리 결정과 관련해 25bp 혹은 50bp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으며, 향후 정책 정상화 과정에서도 연준의 전통적 자산 구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해 왔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美 연준 이사 미란 "연준의 금 매입, 임무와 부합하지 않아"
  • "비트코인(BTC), 365일 이평선 붕괴…약세장 진입 신호"

    비트코인(BTC)이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하회하며 약세장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는 비트코인이 연간(36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면 회복이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14일(현지시간) 모레노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갔고, 이는 역사적으로 회복이 매우 어려운 구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반전되기 위해서는 수요, 투자 심리, 자본 흐름이 완전히 뒤집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레노는 향후 하락 구간에 대한 구체적 레벨도 제시했다. 그는 "첫 번째 하락 목표가는 9만2000달러이며, 그 다음 지지 구간은 7만2000달러"라고 설명했다. 다만 "온체인 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된다면 관점을 수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최근 글로벌 위험자산 조정과 대규모 장기 보유자 매도세 확대 등으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11만달러 회복 여부가 중기 추세 전환의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365일 이평선 붕괴…약세장 진입 신호"
  • 美 법무부, 북한 범죄자 소유 1500만 USDT 추가 압수

    미국 법무부가 북한 범죄자로부터 1500만 테더(USDT)를 추가로 압수했다. 이는 북한의 사이버 범죄 활동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최근 조사 과정에서 북한 범죄 조직이 보관 중이던 1500만 USDT를 추적해 압수 조치했다. 압수된 자산은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로, 정확한 범죄 유형은 공개되지 않았다. 법무부는 북한 정부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과 연계된 범죄자들이 가상자산을 활용해 자금 세탁을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해 왔다. 미국 정부는 이들이 탈취한 자산이 핵·미사일 프로그램 등 불법 활동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이번 압수 조치는 미국 정보기관과 국제 수사기관의 공조 아래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 법무부는 앞으로도 가상자산을 통한 불법 자금 흐름을 차단하기 위한 강도 높은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美 법무부, 북한 범죄자 소유 1500만 USDT 추가 압수
  • 비트코인(BTC), 9만6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9만6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5일 03시 5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99% 하락한 9만534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6000달러 일시 반납
  • 에릭 트럼프 "금에서 비트코인(BTC)으로 자본 순환 본격화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금에서 비트코인(BTC)으로의 대규모 자본 이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과 취약한 통화 정책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4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트 행사에 참석한 에릭 트럼프는 금 대비 비트코인의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다며 향후 글로벌 자본 흐름의 중심축이 디지털 자산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부패, 취약한 통화 관리로부터 가치를 지키는 수단"이라고 표현했다. 에릭 트럼프는 최근 미국과 중동·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비트코인 매입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기관·국가 단위의 시장 참여가 장기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비트코인을 '금의 대체자'로 규정하는 움직임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고정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의 자본은 더 유동적인 가치 저장 수단을 찾고 있다. 금은 물리적 한계를 갖지만 비트코인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 더 빠르게 연결된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미국 정치권 인사와 주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왔다. 시장에서는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 변화, 장기 보유자 비중 증가, ETF 자금 흐름 등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이 대체 자산으로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에릭 트럼프 "금에서 비트코인(BTC)으로 자본 순환 본격화될 것"
  • 소프트웨어 회사 임원, 회사 자금 3500만달러 횡령…가상자산 투자 전액 손실

    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회사 자금 3500만달러를 무단 반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사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해당 투자금은 디파이(탈중앙 금융) 플랫폼에서 모두 손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네빈 셰티(Nevin Shetty)는 CFO로 재직하던 당시 회사 계좌에서 3500만달러를 빼돌려 자신의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이체했다. 그는 이를 고수익을 노린 디파이 투자에 사용했으나 전액 손실했다. 검찰은 셰티의 행위가 고의적이고 계획적이었다고 주장했으며, 법원은 배임 및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셰티는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기업 내 고위 임원의 가상자산 관련 횡령 사건이 증가하는 가운데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소프트웨어 회사 임원, 회사 자금 3500만달러 횡령…가상자산 투자 전액 손실
  • 비트코인(BTC), 9만7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9만7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15일 00시 5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10% 하락한 9만7151.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7000달러 일시 회복
  • 캔자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에 악영향 우려"

    제프리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가 인플레이션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고용 시장의 균열을 해소하기 위한 근거도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1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슈미드 총재는 "추가 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의 균열을 메우지 못할 뿐 아니라 인플레이션을 다시 자극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를 고려할 때 지나친 완화 정책은 신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연준이 경기 둔화와 실업률 상승을 이유로 금리 인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돼 왔다. 그러나 슈미드 총재는 이러한 기대가 조기 완화로 이어질 경우 물가 안정 노력이 오히려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캔자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에 악영향 우려"
  •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0.43%↓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00시 19분 전일 대비 0.43% 하락한 2만2772.1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01% 하락한 4만6979.62포인트, S&P500 지수는 0.53% 하락한 6701.76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5년 11월 14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0.43%↓
  • 뉴욕증시, 하락세로 마감…나스닥 2.29%↓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2.29% 하락한 2만2870.3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65% 하락한 4만7456.98포인트, S&P500 지수는 1.64% 하락한 6738.6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하락세로 마감…나스닥 2.29%↓
  • 비트코인(BTC), 9만9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9만9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4일 03시 2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81% 하락한 9만8932.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9만9000달러 일시 반납
  • EU, 달러 보유고 통합 논의…"트럼프 행정부 리스크 대비"

    유럽연합(EU) 금융 당국 관계자들이 역외 중앙은행이 보유한 달러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달러가 위기 시 정치적 도구로 활용되거나 접근이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EU 관계자들은 미국 외 국가들이 보유한 달러 보유고를 공동 관리하거나 통합 운용하는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외환시장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안정장치 확보 차원이다. EU 내부에서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고 외환 보유 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논의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대중 수출 규제 강화, 제재 확대 가능성 등을 시사하면서 달러 접근성 리스크가 다시 부각된 상황이다. 향후 논의는 재무장관 회의 및 유럽중앙은행(ECB) 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EU, 달러 보유고 통합 논의…"트럼프 행정부 리스크 대비"
  •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 위해 일정 수준 긴축 유지 필요"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베스 해맥(Beth Hammack)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당분간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세 영향으로 내년 초까지 물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경고했다. 13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해맥 총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 범위로 되돌리기 위해 일정 수준의 긴축 정책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 과열 방지를 위한 정책 지속성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최근 관세 조정이 물가 상승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며 "관세 영향으로 내년 초까지 인플레이션이 완화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연준 내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언급하는 가운데, 해맥 총재의 발언은 신중론에 힘을 싣는 분석이다. 연준은 오는 12월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경로를 다시 논의할 전망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 위해 일정 수준 긴축 유지 필요"
  • 비트코인(BTC), 10만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4일 03시 0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24% 하락한 9만96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10만달러 일시 반납
  • 21셰어스, 가상자산 인덱스 펀드 2종 출시…비트코인(BTC)·도지코인(DOGE) 등 주요 자산 추종

    21셰어스가 비트코인(BTC), 도지코인(DOGE)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신규 인덱스 펀드 2종을 출시했다. 가상자산 지수 기반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조치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21셰어스는 FTSE 크립토 10 인덱스 ETF(TTOP)와 FTSE 크립토 10 ex-BTC 인덱스 ETF(TXBC)를 출시했다. 두 상품은 목요일부터 정식 거래를 시작했다. TTOP과 TXBC는 FTSE가 산출한 가상자산 지수를 기반으로 하며 BTC, 솔라나(SOL), 이더리움(ETH), DOGE 등 시가총액 상위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한다. 특히 TXBC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자산만으로 구성돼 비트코인 비중을 낮추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된다. 21셰어스는 이번 인덱스 펀드를 통해 기관 및 개인 투자자 모두에게 다양한 가상자산 투자 선택지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21셰어스, 가상자산 인덱스 펀드 2종 출시…비트코인(BTC)·도지코인(DOGE) 등 주요 자산 추종
  • 에모리 대학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ETF 100만주 이상 보유

    에모리 대학교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미니 트러스트 ETF를 100만주 이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3분기 동안만 50만주 이상을 추가 매수한 규모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모리 대학교는 9월 30일 기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 보유량이 100만주를 넘겼다고 보고했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3분기 중 신규 매수다. 반면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보유량은 같은 기간 변동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투자자 가운데 일부가 특정 ETF 상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기관의 ETF 보유 증가는 비트코인을 간접적으로 매수하는 유입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대학 기금의 ETF 편입은 전통 기관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입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주목된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에모리 대학교,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BTC) ETF 100만주 이상 보유
  • IMF "미국 4분기 성장률 둔화…셧다운 영향 반영"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4분기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가 경기 둔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13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IMF는 브리핑에서 미국의 4분기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였던 1.9%를 밑돌 것으로 예상했다. 기관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경제 활동 제약이 성장 둔화의 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IMF 관계자는 "정부 지출 중단에 따른 단기 소비 및 투자 감소가 분기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예산안 미통과로 연방기관 운영이 중단된 상태로, 의회가 임시 예산안 또는 정식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경기 둔화 폭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IMF "미국 4분기 성장률 둔화…셧다운 영향 반영"
  • 비트코인(BTC), 10만1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14일 01시 2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87% 하락한 10만866.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10만1000달러 일시 반납
  • 매직에덴, ME·NFT 바이백 프로그램 출시…수익 30% 환원 정책 도입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매직에덴(ME)이 ME 토큰과 NFT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플랫폼 수익 일부를 토큰 및 NFT 재매입에 활용하는 구조다. 13일(현지시간) 매직에덴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 수익의 15%를 ME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고, 추가 15%는 플랫폼에 상장된 NFT 컬렉션 매입에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매입된 NFT는 온체인 저장소인 '가든오브에덴(Garden of Eden)'에 보관된다. 회사는 "바이백은 즉시 시작하며, NFT 매입은 솔라나(SOL) 기반 컬렉션부터 진행한 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모나드(Monad) 생태계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ME 토큰 수요 강화와 NFT 생태계 지원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매직에덴, ME·NFT 바이백 프로그램 출시…수익 30% 환원 정책 도입
  • 장기 홀더, 최근 30일간 81만5000 비트코인(BTC) 매도…올해 최대 규모

    장기 보유자(롱텀 홀더)들이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BTC) 81만5000개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 1월 이후 가장 큰 규모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는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장기 홀더들이 적극적으로 매도에 나서고 있다"며 "지난 30일 동안 약 81만5000 BTC가 매도됐는데 이는 연중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요 감소로 인해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에 부담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장기 홀더, 최근 30일간 81만5000 비트코인(BTC) 매도…올해 최대 규모
  • 엑스알피(XRP) 현물 ETF, 거래 시작 30분 만에 2600만달러 돌파

    미국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발부터 강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카나리(Canary) 엑스알피 현물 ETF 'XRPC'의 거래량이 개장 30분 만에 26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량은 최근 상장된 다른 알트코인 ETF의 초기 흐름과 비교해도 빠른 속도로, 발추나스는 "솔라나(SOL) ETF인 BSOL의 첫날 거래량 5700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엑스알피 ETF 상장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규제 명확성과 제도권 편입 기대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XRPC가 첫날 어느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할지에 따라 시장 내 알트코인 ETF 수요에 대한 지표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엑스알피(XRP) 현물 ETF, 거래 시작 30분 만에 2600만달러 돌파
  •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0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00시 06분 전일 대비 1.05% 하락한 2만3161.2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27% 하락한 4만8122.52포인트, S&P500 지수는 0.62% 하락한 6808.2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025년 11월 13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05%↓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6%↓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전일 대비 0.26% 하락한 2만3406.4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68% 상승한 4만8255.07포인트, S&P500 지수는 0.08% 상승한 685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025년 11월 12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