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韓 신용등급 'Aa2' 유지…올 성장률 1.8%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12일(현지시간)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2,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Aa2는 무디스 평가에서 Aaa, Aa1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무디스는 등급 유지 이유에 대해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주요 도전과제들의 제도적 관리 역량,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 국가채무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1.8%로
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