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 비트코인 475개 추가 매수...1485개 보유
비트코인(BTC)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폴드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나섰다. 코인데스크는 7일 폴드가 최근 비트코인 475개를 추매했다고 보도했다. 폴드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485개다. 코인데스크는 "폴드는 이번 매수로 미 상장사 중 10번째로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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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폴드가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나섰다. 코인데스크는 7일 폴드가 최근 비트코인 475개를 추매했다고 보도했다. 폴드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485개다. 코인데스크는 "폴드는 이번 매수로 미 상장사 중 10번째로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고 했다.

미 백악관의 '가상자산 서밋(정상회담)'이 라운드테이블(원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 미 백악관 '크립토 차르'는 7일 엑스(X)를 통해 "가상자산 서밋은 컨퍼런스가 아닌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는 "의미 있는 논의를 위해 (참가 인원) 규모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미국의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는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5만 1000명 증가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15만 9000명)에 못 미치는 증가 폭이다. 2월 실업률은 4.1%로 전문가 예상치(4.0%)를 웃돌았다. 올 1월 실업률(4.0%)과 비교하면 0.1%포인트 올랐다. 미 의회예산국(CBO)이 추산한 자연실업률(4.4%)보다는 낮은 수치다. 임금 인플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2월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사진)이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 가능성을 시사했다. 베센트 장관은 7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암호화폐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십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하게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첫 단계는 (비트코인) 매각을 중단하는 것"이라며 "그 이후 (매입 관련)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비트코인 비축(reserve)을 늘리기 전에 먼저 매각을 중단해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암호화폐 관련 소송 및 조사를 대거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언폴디드는 7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SEC가 암호화폐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소송 및 조사를 기각하거나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언폴디드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한 후 SEC가 중단한 암호화폐 관련 소송 및 조사는 총 11건이다. SEC가 지난달 취하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

올해 비트코인(BTC) 차트가 25년 전 나스닥 차트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연구원은 7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이 10만달러 돌파한 올해는 나스닥 지수가 5000을 넘어선 2000년가 유사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맥글론 연구원은 "이는 위험자산에 대한 역풍이 될 수 있는 반면 금과 미 국채에는 순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마리오 센테노 유럽중앙은행 정책위원은 7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경제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유럽중앙은행은 전날(6일)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로존 20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1%에서 0.9%로 0.2%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1.4%에서 1.2%로 0.2%포인트 내렸다. 센테노 위원은 "유럽 내 투자가 상당히 위

이번주에만 중앙화거래소(CEX)에서 5억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이 출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인투더블록은 7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번주 5억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이 거래소에서 출금됐다"고 밝혔다. 인투더블록은 "이는 이더리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대규모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했다. 통상 매집 증가세는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 프로젝트가 토큰 출시 후 3억 5000만달러(약 5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오피셜트럼프 프로젝트 운영자가 보유한 월렛은 지난 1월 토큰 출시 후 3주 동안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FT는 "(오피셜트럼프 프로젝트는)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만 3억 5000만달러의 수익을 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주요 20개국(G20)이 미국의 암호화폐 전략 비축 정책을 따라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암스트롱 CEO는 이날 엑스(X)를 통해 "(암호화폐 비축 행정명령은) 비트코인(BTC)와 암호화폐 역사에 남을 순간"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암스트롱 CEO는 "이제 G20 국가들도 (암호화폐 비축에) 주목할 것"이라며 "

비트코인(BTC) 가격 조정이 7만 8000달러선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 댄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조정 기간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다"며 "(단) 일반적으로 조정폭은 현재 저점인 7만 8000달러를 크게 이탈하지 않는 정도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구간을 크게 이탈하면 최악의 상황, 즉 하락 사이클 진입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상승 사이클이라
![[분석] "비트코인 조정, 7만8000달러선에서 끝날 것"](/images/default_image.webp)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신규 준비금 증명(PoR) 데이터를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일 기준 준비금 증명 데이터를 업데이트했다.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주요 암호화페의 준비금 비율은 모두 100% 이상으로 집계됐다. 준비금 비율은 이용자 자산 대비 거래소가 보유한 암호화폐의 비율이다. 한편 바이낸스 준비금 증명 데이터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인 오피셜트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기로 결정하며 비트코인(BTC)의 입지가 대폭 강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미 정부는 압류한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보유하기로 결정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는 "

미 연방수사국(FBI)이 테더(USDT)로 마약 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 캐나다의 전 올림픽 선수에게 1000만달러 규모의 현상금을 걸었다. FBI는 6일(현지시간) 라이언 웨딩 전 캐나다 올림픽 스노보더를 수배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웨딩의 체포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할 경우 마약보상프로그램(NRP)에 따라 1000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웨딩은 코카인, 펜타닐 등 마약을 북미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 상반기 내 신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50%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금융서비스 업체 스완비트코인의 최고경영자(CEO)인 코리 클립스턴(Cory Klippsten)은 7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올 6월 말 이전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은 50% 이상"이라고 밝혔다. 단 클립스턴 CEO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이 관세 전쟁과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먼저 소화해야
![[분석] "비트코인, 상반기 신고가 경신 가능성 50% 이상"](/images/default_image.webp)
고래(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크포스트(Darfos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7일 엑스(X)를 통해 "고래들은 최근 1개월 이상 (비트코인) 보유량을 줄여왔다"며 "이는 지난 1년간 가장 긴 순감소 기간이었다"고 밝혔다. 다크포스트는 "하지만 최근 고래들의 움직임이 변화했다"며 "고래들이 다시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리기 시작하며 월간 보유량 변동률이 '플러스'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그는 "
![[분석] "고래 움직임에 변화...강세 촉발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 공동 설립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암호화폐 관련 행정명령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야코벤코는 7일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행정명령은 정교한 수술용 메스"라며 "지난 4년간 큰 골칫거리였던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를 전략 비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야코벤코는 미 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레드스톤(RED) 상장 절차를 재개했다. 바이낸스는 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스톤 현물을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전날 레드스톤 상장을 잠정 중단했다. 레드스톤이 커뮤니티 에어드롭 물량 비율을 기존 9.5%에서 5%로 변경했기 때문이다. 이에 레드스톤은 에어드롭 물량 비율을 다시 변경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 유입된 고래(대형 투자자) 자금이 최근 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튠(Maartunn)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6일 엑스(X)를 통해 "지난 30일 동안 바이낸스로 유입된 고래들의 자금이 73억달러에 도달했다"며 "(이는) 3개월 만의 최고치"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현상은 종종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시기와 맞물려 발생한다"고 짚었다. 이어 "고래들의 거래 활동은 시장을 움직일 수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수이(SUI)와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수이는 6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수이는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수이를 '전략적 토큰 준비금(strategic token reserve)'에 포함시킨다"고 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수이를 대규모로 사들일 수 있다는 뜻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데이비드 색스(David Sacks) 미 백악관 '크립토 차르'가 지난 정부의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색스는 6일 엑스(X)를 통해 "지난 10년간 미 연방정부는 비트코인 약 19만 5000개를 매도해 3억 660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색스는 "만약 이 비트코인을 갖고 있었다면 현재 가치는 170억달러를 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색스는 지난 정부의 가상자산 전략이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색스는 "장기

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 1000건으로 집계됐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장 예상치(23만 4000건)보다 1만 3000건 낮은 수치다. 직전 주 수정치(24만 2000건)와 비교하면 2만 1000건 적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9만 70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정치(185만 5000건)와 시장 전망치(18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5차례 연속 인하했다. 유럽중앙은행은 6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통화정책이사회를 열고 예금금리를 기존 연 2.75%에서 연 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기준금리도 기존 연 2.9%에서 연 2.65%로 0.25%포인트 내렸다. 한계대출금리 역시 기존 연 3.15%에서 연 2.9%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유럽중앙은행은 정책금리 중 예금금리를 중심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한다. 당초 시장에서는 유

전 세계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올해 미국 전환사채 시장의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는 6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스트래티지는 올해 미국에서 가장 큰 전환사채 발행자로 자리 잡았다"며 "올 들어 현재까지 미국 전환사채 시장의 30%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비트코인의 힘에 의해 가능했다"고 했다. 스트래티지는 올해 20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가상자산 운용사 비트와이즈가 유럽에서 비트코인·금 상장지수상품(ETP)를 출시했다. 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와이즈는 이날 프랑스 파리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로넥스트 거래소에서 비트코인·금ETP(BTCG)를 출시했다. 해당 ETP는 디아만(Diaman) 비트코인·금 지수를 추종한다.

비트코인(BTC) 투자 심리가 '낙관 단계(Optimism Stage)'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민규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지난 1개월간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를 보면 (투심은) 3월 기준 낙관 단계에 진입한 상태"라며 "과거 시장 패턴을 고려하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우 기고자는 비트코인 랠리 가능성을 시사했다. 우 기고자는 "역사적으로 (공포·탐욕) 지수가 낙관 단계에 진입했을 때 비트코인은 종종 강력한 상승을 준비하기
![[분석] "비트코인 투심, '낙관 단계' 진입...상승 랠리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카이토(KAITO)가 해시키 그룹 산하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해시키글로벌에 상장된다. 해시키글로벌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일부터 카이토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현물 상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해시키글로벌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카이토 5개 이상을 입금하거나 테더(USDT) 50개 이상 규모의 카이토를 거래한 이용자에게 자사 플랫폼 토큰인 해시키(HSK) 10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대한 금융당국의 제재 효력이 일시 정지됐다. 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4일 두나무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 사건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재판부는 업비트에 대한 FIU 제재 처분의 효력을 이달 27일까지 잠정적으로 정지시켰다. 해당 사건의 첫 심문기일이 오는 13일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한 결과로 풀이된다. 앞서 FIU는 지난달 25일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혐의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되면 이더리움(ETH) 가격이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는 6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이더리움 시장 심리가 연중 최저치로 하락했다"며 "이더리움이 다른 대형 자산에 비해 부진한 성과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반등 가능성도 언급했다. 샌티멘트는 "현재 소셜미디어 전반에 (이더리움) 약세 심리가 극대화된 상황"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되면 반등이 올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했다
![[분석] "이더리움 약세 심리 극대화...반등 가능성 시사"](/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