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發 물가 고공행진…美 4월 PCE 3.8% 상승
1분기 성장률 2%→1.6%로 하향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당분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상무부는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작년 동기보다 3.8%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4% 상승했다. 특히 4월 상품 가격은 0.7% 상승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