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잠재성장률 내년 사상 최저 기록할 전망
한국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내년 1% 중반까지 떨어지며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도체 중심의 단기 성장 회복과 달리 구조적 성장 기반은 약화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26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한국 잠재성장률은 △지난해 1.92% △올해 1.71%(0.21%포인트 하락) △내년 1.57%(추가 0.14%포인트 하락)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됐다. 내년 4분기 1.52%로 떨어지며 매년 최저치를 경신하는 흐름이 이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