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CEO "GBTC, 1.5% 수수료 합리적"
그레이스 케일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그레이스 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의 수수료 책정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클은 경쟁사와 달리 그레이스 케일의 수수료가 비싸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앵커의 질문에 "기업의 규모, 유동성, 실적 등을 고려했을 때 GBTC의 1.5% 수수료는 합리적이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GBTC는 지난 10년 동안 이 분야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10일 그레이스 케일의 경쟁사인 블랙록과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각각 0.25%, 0.21%로 수수료를 낮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