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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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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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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규 의원 "고팍스 피해자 구제 위해 최선"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팍스 문제와 피해자 구제에 대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8일(현지시각) 박민규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고팍스 피해자 구제방안 세미나' 를 통해 "국회의원의 업무는 국민들의 억울함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는 것"이라며 "피해자 분들의 호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도 표했다.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음 정부에서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논의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길 것을 기대한다"라며 "피해자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5년 5월 8일일반 뉴스
    박민규 의원 "고팍스 피해자 구제 위해 최선"
  • 고팍스 대표 "FIU, 근거 없이 인수 허가 미뤘다…법대로 조치해야"

    고팍스 대표 이사가 법적인 절차에 따라 바이낸스의 인수 허가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8일(현지시각) 조영중 고팍스 대표이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고팍스 피해자 구제방안 세미나'를 통해 "현행 법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를 허가해야 한다. 하지만 이뤄지지 않고 있다"라며 "제발 법대로만 조치를 해달라"라고 밝혔다. 이어서 "고팍스의 자금 세탁에 관련한 우려가 있다면, 모든 것을 오픈하겠다"라며 당국 관계자가 365일 상주하며 감시를 해도 좋다는 뜻을 전했다. 인수 허가를 미루는 FIU의 행보에 대한 불만도 토로했다. 그는 "2023년부터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은 현실화됐다"라며 "FIU에서는 명확한 답도 없이 인수 허가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FIU가 왜 자꾸 인수 허가를 미루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라며 "제발 법대로만 조치해 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감사의 뜻도 전했다. 조 대표이사는 "피해자분들께 송구하고 죄송스럽다. 지급 청구 등 법적 해결 방안이 존재하지만, 굉장히 오랜 기간 양해 해주시고 기다려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2025년 5월 8일PiCK
    고팍스 대표 "FIU, 근거 없이 인수 허가 미뤘다…법대로 조치해야"
  •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포기는 없다…피해자 구제 끝까지 지원"

    바이낸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피해자들에 대한 책임감을 밝히며 함께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8일(현지시각) 스티브영 킴 바이낸스 이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린 '고팍스 피해자 구제방안 세미나'를 통해 "바이낸스가 고팍스 인수를 결정했을 때 상업적 계산은 들어가지 않았다"라며 "(인수 허가가 늦춰지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피해자 분들과 함께 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창업자와 경영진도 피해자 회복에 진심이라고 했다. 스티브 이사는 "바이낸스 창업주들은 산업의 리더로써 무리를 해서라도 피해자들을 보상해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인수 건을 진행했다"라며 "시간이 흐르며, 피해액이 커지긴 했지만 창업자와 경영진은 여전히 피해자 회복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인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그는 "회사의 업무를 떠나 가족의 사건인 것처럼 피해자 분들에게 공감이 된다"라며 "부디 다가오는 정부에서는 이런 아픔들을 살펴봐 달라. 당국이 부족한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5년 5월 8일PiCK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 포기는 없다…피해자 구제 끝까지 지원"
  •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소프트, 비트코인 비축해야"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트코인(BTC) 비축을 재차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 월드 2025' 행사를 통해 "비트코인은 최고의 수익률을 가진 자산"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채권 및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고 비트코인을 채택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재무 전략을 비판했다. 세일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 흐름을 자사주 매입·배당·저수익 채권에 쓰고 있다. 스스로의 자본을 사실상 파괴하는 행위"라며 "이로 인해 시장 변동성에 더 취약해지며, 주주들은 장기적으로 더 큰 리스크에 노출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년 동안 주주에게 2000억 달러를 환원했지만, 해당 자금이 비트코인에 투자됐다면 5조 달러 규모의 기업 가치 상승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의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작년부터 비트코인은 채권의 대안으로 부상했다"라며 "금이 지배한 19세기와 국채가 지배한 20세기를 넘어 21세기는 비트코인이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2월 세일러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주총회를 통해 비트코인 비축을 제안한 바 있다. 당시 해당 제안은 부결됐다.

    2025년 5월 7일일반 뉴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소프트, 비트코인 비축해야"
  • "비트코인 장·단기 보유자, 비트코인 매집 나섰다"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155일 이상 보유)와 단기 보유자(155일 미만 보유) 모두 매집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보고서를 통해 "이례적으로 비트코인 장·단기 보유자가 모두 매집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는 투자 심리 회복되며 축적 압력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글래스노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초부터 장기 보유자들은 25만 BTC 이상을 매수했다. 현재 이들의 총 BTC 보유량은 1400만 BTC를 넘어섰다. 단기 보유자 역시 지난 일주일 전부터 2만5000 BTC 이상을 추가 매집했다.

    2025년 5월 7일PiCK
    "비트코인 장·단기 보유자, 비트코인 매집 나섰다"
  • [분석] K33리서치 "5월, 가상자산 보유가 더 유리하다"

    "5월에 팔고 떠나라(sell in May and walk away)"라는 오래된 시장 격언에도 불구하고, 이번 5월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K33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통계적으로 다른 시기보다 적은 상승 촉매와 휴가 시즌, 세금 신고 등은 5월 자산 시장 약세에 영향을 끼쳤다"라면서도 "올해 여름은 다를 것이다. '5월에 보유하고 머물러라(hold in May and stay)' 전략이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트럼프발 가상자산 시장 강세에 주목했다. 보고서는 "현재 시장은 '트럼프 트레이드'가 주요 전략이다. 그의 행보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그의 친가상자산 정책이 촉발할 시장의 상승 흐름이 예측된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행정명령 서명 이후 점차 구체적인 정책의 방향성이 제시될 수 있다는 것. 또한 미국 정부의 예산 증액 없는 비트코인 추가 확보 방안 역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트럼프의 관세가 주식 시장에 미칠 악영향도 가상자산 시장에는 호재라고 평가했다. K33리서치는 "지난 4월 하락장 동안 비트코인은 주식에 비해 강한 모습을 보였다. 주식과의 상관관계가 약해지고,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이 강해졌다는 것"이라며 "이는 비트코인에게는 (자금 유입의) 호재로 작용할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관세 공포는 여름 중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이로 인한 주식 시장의 하방 리스크는 비트코인의 상대적 강세를 촉발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은 관세 불확실성에 크게 노출돼 있지만, 가상자산 시장은 트럼프의 긍정적인 정책 환경에 힘입어 상대적인 강세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끝으로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 프리미엄은 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펀딩 비율 역시 음수를 유지 중"이라며 "비트코인이 대규모 롱 청산에 의해 추가 하락할 위험도 낮아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릭 크라운 분석가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5월 이후 하락세를 기록한 것은 지난 14번 중 7번으로 50% 확률에 불과하다. 다만 매체는 "'5월에 팔고 떠나라'라는 격언이 통용된 이유는 하락 중 4번이 지난 4년 동안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2025년 5월 7일PiCK
    [분석] K33리서치 "5월, 가상자산 보유가 더 유리하다"
  • 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 배포 완료

    이더리움(ETH) 메인넷에서 펙트라 업그레이드 배포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 메인넷서 펙트라(Pectra) 업그레이드가 배포 완료됐다. 펙트라 업그레이드 배포는 오전 6시 5분(현지시각) 에포크 364032에서 진행됐다. 오후 7시 41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2.50% 상승한 183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7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 배포 완료
  • 바이낸스, 무브먼트(MOVE) 등 6종 가상자산 모니터링 태그 추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무브먼트(MOVE) 등 6종 가상자산을 모니터링 태그 리스트에 추가했다. 7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브먼트, 스텔라(ALPHA), 하이파이파이낸스(HIFI), 레버파이(LEVER), 포탈(PORTAL), 레이네트워크(REI)를 모니터링 태그 리스트에 추가한다"라며 "모니터링 태그가 있는 토큰은 상장 폐지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해당 토큰들은 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변동성과 위험성이 현저히 높다"라며 "추후 면밀히 모니터링되며 정기적인 검토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무브먼트는 순간적으로 9% 가량 급락했다.

    2025년 5월 7일PiCK
    바이낸스, 무브먼트(MOVE) 등 6종 가상자산 모니터링 태그 추가
  •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시총, 20년 내에 280조 달러 도달할 것"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가 2045년까지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이 280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창업자는 비트코인 포 코퍼레이션(Bitcoin for Corporations) 컨퍼런스 발언을 통해 "현재 2조 달러 수준인 비트코인 시총은 2045년까지 280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개당 1333만 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헤지펀드, 연기금 등의 연평균 수익률은 지난 10년간 S&P 500의 수익률(10%)을 넘지 못했다"라면서도 "같은 기간 비트코인은 연평균 7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2025년 5월 7일일반 뉴스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시총, 20년 내에 280조 달러 도달할 것"
  • 창펑 자오, BNB 스마트체인 가스비 인하 제안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바이낸스코인(BNB) 스마트체인(BSC) 가스비를 인하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BNB 스마트 체인 가스비를 3배 혹은 10배 인하하자"라고 제안했다.

    2025년 5월 7일일반 뉴스
    창펑 자오, BNB 스마트체인 가스비 인하 제안
  • "비트코인(BTC) 개인은 팔고 고래는 샀다"

    비트코인(BTC) 개인 투자자들과 고래 투자자들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각) 샌티멘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6주 동안 고래 투자자 주소는 8만1338BTC를 비축했다"라면서도 "같은 기간 개인들은 290BTC를 매도했다"라고 밝혔다. 해당 물량들은 고래와 개인 투자자 비트코인 보유량의 각각 0.61%, 0.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어서 "대형 지갑들은 축적을 이어가고, 개인은 매도할 때 가격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돌파를 위한 긍정적 신호"라고 덧붙였다. 오후 3시 40분 현재 바이낸스 UI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16% 상승한 9만6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7일PiCK
    "비트코인(BTC) 개인은 팔고 고래는 샀다"
  • SC "바이낸스코인(BNB), 2028년 말까지 2775달러 전망"

    바이낸스코인(BNB)이 2028년 말까지 2775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SC)는 보고서를 통해 "2021년 5월 이후 수익률과 변동성 면에서 BNB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동일 비중으로 구성한 바스켓과 거의 일치했다"라며 "이런 관계가 유지될 경우 2028년 말까지 2775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바이낸스가 주요 거래소로 남아 있는 한 BNB의 가치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추후 BNB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벤치마크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SC "바이낸스코인(BNB), 2028년 말까지 2775달러 전망"
  • CZ "비트코인, 이번 강세장서 최대 100만 달러 도달할 것"

    비트코인(BTC)이 이번 강세장 동안 최대 10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는 팟캐스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이번 강세장에서 50~100만 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라며 "전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가총액도 5조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밈코인은 가상자산 시장의 거품이다. 99.99%는 실패할 것"이라며 인공지능(AI)과 탈중앙화과학(DeSci, 디싸이)은 장기적인 잠재력을 가진 분야다"라고 전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CZ "비트코인, 이번 강세장서 최대 100만 달러 도달할 것"
  • 솔 스트래티지, 12만2525 솔라나 매수…약 253억원 규모

    캐나다 상장 기업 솔 스트래티지가 1825만 달러(253억원) 규모의 솔라나(SOL)을 추가 매수했다. 6일(현지시각) 솔 스트래티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환사채를 통해 조달한 금액으로 12만2524SOL(1825만 달러)을 추가 매수했다"라며 "매수 평단가는 148.96달러"라고 밝혔다. 앞서 솔 스트래티지는 ATW 파트너스와 솔라나 매수를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솔 스트래티지, 12만2525 솔라나 매수…약 253억원 규모
  • "비트코인 고래, 차익 실현 움직임 나왔다"

    비트코인(BTC) 고래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고래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고래, 차익 실현 움직임 나왔다"
  • 英 재무장관 "가상자산 비축 계획 없다"

    영국 재무부 장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비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에마 레이놀즈(Emma Reynolds) 영국 재무부 장관은 파이낸셜타임스 디지털 자산 서밋을 통해 "국가 차원의 가상자산 전략적 비축 계획은 없다"라며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BTC) 비축 정책은 영국에게는 맞지 않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다만 "준비금 관련 계획은 없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국채 발행 가능성은 검토 중"이라고 부연했다.

    2025년 5월 6일PiCK
    英 재무장관 "가상자산 비축 계획 없다"
  • "IBIT, 15일 연속 자금 유입…매우 긍정적"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의 자금 유입 흐름이 가격 상승에도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IBIT는 15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고, 올해 기준 ETF 자금 유입 6위에 랭크됐다"라며 "이는 비트코인에게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금 ETF(GLD)와 IBIT의 흐름을 비교하며 "GLD는 23% 상승했지만 IBIT는 4% 상승에 그쳤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IBIT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 점은 (추가 상승을) 기대할 만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3~5년 내 비트코인 ETF의 운용자산(AUM)이 금 ETF의 3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년 5월 6일PiCK
    "IBIT, 15일 연속 자금 유입…매우 긍정적"
  • 버크셔해서웨이, 리더십 교체 속 비트코인 투자 가능성 거론

    비트코인(BTC)에 회의적 입장을 보이던 워렌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후임 체제에서 비트코인을 비축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나온다. 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워렌 버핏의 후임 '그렉 에이블'이 이끄는 버크셔가 실제로 비트코인을 매수할 가능성은 낮다"라면서도 "업계의 발전에 따라 회사의 접근 방식은 확대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만일 버크셔가 비트코인을 매입한다면, 전체 유통량의 약 18%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작년 4분기 버크셔해서웨이는 현금과 미국 국채로 약 347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매체는 이를 통해 비트코인을 매집할 경우 약 352만 BTC(유통량의 17.88%)를 매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 현금의 17%만 BTC 매수에 사용해도,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BTC를 보유한 스트래티지와 견줄 수 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현재 버크셔는 누홀딩스,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IBIT 등 가상자산 관련 간접 투자만 진행하고 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버크셔해서웨이, 리더십 교체 속 비트코인 투자 가능성 거론
  • 바이낸스, 메이플파이낸스·카미노파이낸스 현물 거래 페어 상장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메이플파이낸스(SYRUP)와 카미노파이낸스(KMNO) 상장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YRUP과 KMNO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라며 "상장은 오는 7일 오전 12시(KST)에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메이플파이낸스·카미노파이낸스 현물 거래 페어 상장
  • 커브파이낸스(CRV) "해킹된 X 계정 복구했다"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커브파이낸스(CRV)의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이 정상 복구됐다. 6일(현지시각) 커브파이낸스는 공식 X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프로토콜 보안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사용자 자금도 안전하다. 해킹 피해자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사건은 단순히 X 계정 해킹에만 국한됐다"라며 "모든 커브파이낸스의 프로토콜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마이클 이고로프(Michael Egorov) 커브파이낸스 창업자는 공식 X 계정 해킹 사실을 전한 바 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커브파이낸스(CRV) "해킹된 X 계정 복구했다"
  •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 둔화했다"

    지속적인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세와 기관 매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은 현물 ETF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25% 가량 상승했다"라면서도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하락과 낮은 펀딩 비율은 상승 모멘텀 둔화를 시사한다"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옵션 시장 스큐(콜옵션과 풋옵션 간의 내재 변동성 차이)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중립적 기조와 관세 관련 불확실성 등 거시경제 상황이 시장에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오후 7시 1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7% 하락한 9만42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상승 모멘텀 둔화했다"
  • 바이낸스, 비제곱네트워크·밀키웨이 무기한 선물 상장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비제곱네트워크(BSquared Network, B2)과 밀키웨이(MILK) 무기한 선물 상장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 22시 30분(KST) B2/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라며 "같은 날 22시 45분(KST) MILK/USDT 무기한 선물도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거래 페어 모두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비제곱네트워크·밀키웨이 무기한 선물 상장
  •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했다…변동성 확대 전망"

    비트코인(BTC) 숏(매도) 포지션이 크게 증가하며,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25% 상승하며,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OI)도 크게 증가했다"라며 "일반적인 상승장과는 달리 숏 포지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220억 달러에서 290억 달러로 크게 늘었다. 다만 펀딩 비율은 여전히 0 부근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다수 트레이더가 숏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가격 변동성 증가도 전망된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해 대규모 숏 포지션이 청산될 경우 숏 스퀴즈가 발생하며 추가 급등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가격 급락이 나타나는 경우 숏 포지션이 더 증가하며 가격 하락을 촉발할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현재 시장 구조에서는 어떤 방향이든 변동성이 커지게 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2025년 5월 6일PiCK
    "비트코인, 숏 포지션 증가했다…변동성 확대 전망"
  • "멜라니아(MELANIA), 내부자 정보 통한 선취매 의혹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밈코인 중 하나인 멜라니아(MELANIA)의 선취매 의혹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는 "멜라니아의 발행 관련 게시물이 올라가기 2분 전부터 일부 주소들은 해당 토큰을 대량 매수했다"라며 "투자자들이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 선취매한 뒤 막대한 이익을 챙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미국에서 밈코인은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다"라며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보 공개 및 내부 거래 관련 규정을 준수할 필요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평가했다. 자료에 따르면 당시 20여개 주소는 260만 달러 상당 MELANIA를 매수했고, 이후 가격이 급등하자 9960만 달러에 매도했다. 한편 멜라니아 재단 측은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5월 6일일반 뉴스
    "멜라니아(MELANIA), 내부자 정보 통한 선취매 의혹 나왔다"
  • 바이낸스, AS로마 팬토큰(ASR)-알핀 F1팀 팬토큰(ALPINE) 무기한 선물 상장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AS로마 팬토큰(ASR)과 알핀 F1팀 팬토큰(ALPINE)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SR/USDT과 ALPINE/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라고 발표했다. ASR과 ALPINE 선물 상장은 각각 오는 6일 18시 30분(KST)과 18시 45분(KST)에 진행된다. 두 페어 모두 최대 7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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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AS로마 팬토큰(ASR)-알핀 F1팀 팬토큰(ALPINE) 무기한 선물 상장
  • 바이낸스, 스페이스앤타임(SXT) 런치풀 시작…오는 8일 상장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스페이스앤타임(SXT) 런치풀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5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XT 런치풀을 시작한다"라며 "바이낸스코인(BNB), 퍼스트디지털USD(FDUSD), 유에스디코인(USDC)를 스테이킹해 SXT를 에어드롭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SXT는 오는 8일 22시(KST)에 바이낸스에 상장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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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스페이스앤타임(SXT) 런치풀 시작…오는 8일 상장
  • 美 4월 ISM 비제조업 PMI 51.6…"예상치 상회"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비제조업 PMI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4월 비제조업 PMI는 51.6으로 예상치(50.2)와 전월치(50.8)를 모두 상회했다. ISM는 매달 20개 산업 분야에서 40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제조업 경기를 평가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PMI 지수를 산정한다. 이 지수가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에 대한 의견이, 50보다 낮으면 경기 위축을 예상하는 의견이 더 많다는 뜻이다.

    2025년 5월 5일PiCK
    美 4월 ISM 비제조업 PMI 51.6…"예상치 상회"
  • 美 4월 서비스 PMI 확정치 50.8…시장 예상치 하회

    미국의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5일(현지시간) S&P글로벌이 발표한 PMI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 지수 확정치는 50.8로 시장 예상치(51.4)를 하회했다. 이번 발표된 서비스 PMI 지수는 지난달(54.4)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미국 서비스 업황이 3월 대비 축소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S&P글로벌은 "서비스 PMI는 50을 상회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라면서도 "성장세가 3월 대비 크게 하락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서 "성장 둔화의 원인 중 하나는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 윌리엄슨 S&P 수석 경제학자는 "관세로 인한 수입 가격 상승은 서비스 부문의 비용 부담을 크게 늘리고 있다"라며 "서비스 부문은 성장 정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PMI는 50을 기준선으로 서비스업의 업황 확장, 위축 여부를 가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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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4월 서비스 PMI 확정치 50.8…시장 예상치 하회
  • 셈러 사이언티픽도 샀다…167 비트코인 추매

    나스닥에 상장된 의료기술업체 셈러 사이언티픽이 167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에릭 셈머 셈러 사이언티픽 회장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셈러 사이언티픽은 167BTC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이는 약 1620만 달러(약 223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어서 "올해 기준으로 22.2%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셈러 사이언티픽은 3634BTC를 보유 중이다. 이는 미국 내 비트코인 보유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한편 같은 날 스트래티지는 1895BTC 매수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2025년 5월 5일일반 뉴스
    셈러 사이언티픽도 샀다…167 비트코인 추매
  •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상품 3주 연속 유입 행진…"투심 변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이 3주 연속 순유입 행보를 보이며 달라진 투자 심리를 반영했다. 5일(현지시각) 코인쉐어스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에 20억 달러(2조7540억원)가 들어오며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3주 동안 유입된 자금은 총 55억 달러(7조5735억원)에 달한다"라며 "앞서 9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한 이후에 투심이 극적으로 변화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 상품이 18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1위에 랭크됐다. 이더리움(ETH) 은 1억4900만 달러가 유입되며, 2주 연속 유입세를 보였다. 엑스알피(XRP) 상품은 1050만 달러가 들어오며, 3위에 랭크됐다. 이 외에도 솔라나(SOL)와 테조스(XTZ)는 각각 600만 달러, 8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미국발 유입세가 강했다. 미국 기반 가상자산 상품에서만 약 19억 달러가 순유입됐고, 독일과 스위스가 각각 4700만 달러, 3400만 달러가 들어오며 뒤를 이었다. 캐나다도 2000만 달러 유입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주 가상자산 관련 주식은 1590만 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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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상품 3주 연속 유입 행진…"투심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