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투자자, 이더리움·엑스알피 보유율 확대…XRP는 17% 돌파"
싱가포르에서 엑스알피(XRP) 채택이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두에 따르면,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리저브는 '2025 싱가포르 암호화폐 보고서를 통해 "싱가포르의 XRP 보유율이 지난해 14%에서 올해 17%로 상승하며 크게 주목받았다. 이는 주요 알트코인 중 두 번째로 큰 증가폭"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유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알트코인은 이더리움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싱가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