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링크, 이더리움 72.8만개 사들였지만…2분기 1억300만달러 적자"
이더리움(ETH) 비축을 선언한 미국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이 ETH 보유량을 72만8000개(약 32억달러)까지 늘리며 재무 전략을 강화했지만, 2분기에는 1억300만달러 규모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뉴스에 따르면, 샤프링크는 이더리움 보유분 대부분을 스테이킹에 투입해 1326 ETH의 수익을 얻었으나, 미국 회계기준(GAAP)에 따른 비현금 손실(non-cash i
2025년 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