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오경석 신임 대표 내정…내달 주총서 최종 선임 예정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Dunamu)는 오경석 팬코(Panko)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오 내정자는 오는 6월 27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오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했다. 이후 2008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수원지방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김앤장법률사무소 등의 법조
2025년 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