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더리움 상승세…"건전한 상승 흐름, 중소형 알트코인 참여는 제한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글로벌 위험자산 반등 흐름과 함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레버리지 과열 없이 수요가 유지되는 '골디락스' 국면이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펀딩비가 양(+)을 유지하면서도 과열 구간에는 진입하지 않았다"며 "건전한 상승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은 최근 24시간 동안 각각 약 5%, 9%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