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 일시 반납…김치 프리미엄 1.93%
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0일 23시 4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69% 내린 6만8189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1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93%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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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6만8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0일 23시 4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69% 내린 6만8189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1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93%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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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가 스테이블코인 상호운용 인프라 강화를 위해 레이어제로랩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10일 테더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테더 인베스트먼트는 상호운용 프로토콜 개발사 레이어제로랩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상호운용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테더는 레이어제로의 상호운용 기술과 자사의 지갑 개발 키트(Wallet Development Kit)를 결합해 결제, 정산,

비트코인(BTC) 가격 지표인 메이어 배수(Mayer Multiple)가 2022년 약세장 당시와 유사한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저점 구간에 진입했는지를 두고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이어 배수는 최근 0.65까지 하락했다. 이는 200일 이동평균 대비 비트코인 가격 수준을 나타내는 보조 지표로, 과거 깊은 약세 국면에서 주로 관측된 수치다. 해당 지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놓고 컨소시엄 구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K뱅크 등 4개 은행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놓고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의는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인터넷전문은행이 모두 참여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전통 금융권의 자본력과 디지털 은행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법정화폐 기반 디지털 자

미국 민간 고용 증가 속도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는 "지난달 24일까지 최근 4주 동안 미국 민간 고용이 주당 평균 65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ADP 주간 고용변화 수치는 6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수치였던 7750명보다 다소 감소한 수준이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재차 일축했다. 10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최근 제기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각 관측과 관련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도할 것이라는 우려는 근거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러 회장은 또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며 "비트코인 매도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토 AI와 협력해 소셜미디어상 관심도와 여론을 거래하는 이른바 '관심도 시장(attention markets)'을 도입한다. 10일 포브스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카이토 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트렌드, 브랜드, 인물에 대한 대중의 주목도와 감정 변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예측 시장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이토 AI는 엑스(X·옛 트위터),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세계 최대 헤지펀드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확산이 불가피하며, 이는 금융 프라이버시의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두에 따르면 달리오는 지난 9일 인터뷰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전 세계적으로 결국 도입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면서도 "효율성과 편의성이 곧 안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CBDC에 대해 "정부가 모든 거래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선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밈코인을 중심으로 일부 알트코인이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하루 동안 큰 변동 없이 6만8000달러대에서 움직였다. 반면 주요 알트코인을 묶은 코인데스크20 지수는 소폭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하락했지만, 밈코인 섹터는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코인데스크 밈코인 지수는 1% 이상 상

중국 인민은행이 경제 안정과 물가 회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츠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발표한 '2025년 4분기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를 통해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과 물가의 합리적 회복을 통화정책의 중요한 고려 요소로 삼고, 적절히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잘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국내외 경제·금융 여건과 금

마크 우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은 증권 토큰화가 효율적인 자본시장 운영을 위한 실질적 필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우예다 위원은 최근 발언에서 "적절한 규제 접근이 이뤄진다면 자본시장은 가격 발견 기능을 개선하고 거래 마찰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다"며 "토큰화는 더 공정하고 질서 있으며 효율적인 시장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중앙화 거래소(CEX)와 탈중앙화 거래소(DEX)의 토큰 상장 방식 차이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10일 창펑 자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DEX에서 모든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좋은 일"이라면서도 "CEX에서 모든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거래소는 가능한 한 다양한 자산에 대한 접근을 제공해야 하지만, 모든 상장 자산을 반드시 매수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각

미국 연방정부가 이번 주 다시 부분적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에 들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비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 개편을 둘러싸고 민주당과 공화당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또 한 차례 셧다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미국은 지난해 가을 43일간의 연방정부 셧다운을 겪은 데 이어, 불과 일주일 전에도 4일간의 단기 셧다운을 경험한 바 있다. 앞서 지난달

리플이 아랍에미리트(UAE) 기반 잔드뱅크(Zand Bank)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자사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RLUSD 활용 범위를 넓힌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포매니아에 따르면 리플은 잔드은행과의 기존 파트너십을 확장해 RLUSD와 잔드뱅크의 디르함(AED) 연동 스테이블코인 'AEDZ'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단계에 착수했다. 양사는 커스터디 서비스, 스테이블코인 간 유동성 브리지 구축, XRP 레저 상 신규 발행 등

리플이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두는 "리플은 최근 커스터디 플랫폼에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기반 키 관리와 규제 준수 기능을 강화하고, 별도 밸리데이터 운영 없이도 스테이킹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확장했다"고 전했다. 보안 인프라와 규제 대응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스테이킹 기능을 커스터디 서비스에 통합하며 기업·금융기관용 인프

국제통화기금(IMF)이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간 결제를 보다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 수 있으며, 토큰화 자산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오데일리에 따르면 IMF는 최근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송금 과정에서 비용과 시간을 줄여 국경 간 결제 구조를 재편할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은 토큰화 자산 생태계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채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케빈 워시가 경제 성장률을 15%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1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워시가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한다면 미국 경제는 15% 이상 성장할 수 있다"며 "그는 매우 뛰어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 연준 의장 인선 과정에서 워시가 최종 후보였다고 밝히며, 제롬 파월 의장을 선택한 것은 "큰

비트코인(BTC) 채굴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며 채굴업계 전반에 구조적 압박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악셀 아들러 주니어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 난이도는 최근 3주간 약 14% 하락하며, 현 사이클에서 가장 큰 조정 폭을 기록했다. 이는 채산성이 낮은 채굴 장비가 네트워크에서 이탈하는 전형적인 '채굴자 항복(capitulaton)' 국면의 신호로 해석된다는 해석이 나온다. 실제 채굴 수익성을 나타내는 '푸엘 멀티플(Puell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극단적인 공포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과도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경우 다시 상승 국면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허 이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1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현재 시장의 위축된 심리가 단기적인 공포와 정보 혼선에서 비롯된 측면이 크다고 진단했다. 그는 "신규 투자자에게 바이낸스는 가상자산 시장 전체를 의미하기 때문에, 각종 부정적 뉴스와 FUD(공포·불확실성·의심)가 확산되면 시

비트코인(BTC) 시장이 조정 국면을 이어가는 가운데, 대형 보유자들의 매집 속도가 202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지크립토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기준 1000~1만 BTC를 보유한 이른바 '고래 주소'의 누적 보유량이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해당 주소들의 총 보유량은 약 320만4000BTC로 집계됐으며, 이는 1년여 만에 가장 가파른 매집 흐름이라는 평가다.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이 최근 저점 반등 이후 회복 흐름을 시도하고 있지만, 주요 기술 지표와 중·장기 가격 구조상 추세 전환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헤드에 따르면 북유럽계 리서치 업체 인베스트테크는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로는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위에서 거래되며 기술적 반등 신호가 일부 포착됐지만,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인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6만50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폴리곤 공동 창업자 샌딥 네일왈이 이끄는 탈중앙화 AI(DeAI) 인프라 프로젝트 센티엔트(Sentient)는 비용 효율성과 추론 성능을 동시에 강화한 AI 에이전트 엔진 'ROMA V2'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대비 추론 비용은 낮추고 성능은 개선한 구조를 통해, 고비용 AI 모델 중심의 시장 구도에 대안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센티엔트가 약 8500만달러(약 123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이후 1년 만의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과 은행 중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를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이달 중 발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AI가 변혁하는 미래 물관리 방안' 토론회에 참석한 뒤,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거래소 지분 제한과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제시한 기존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정책적으로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를 기초자산으로 한 가상자산 선물 계약을 새로 상장하며 파생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두 따르면 CME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세 종목을 추가하며, 기관투자자와 적극적인 개인 투자자를 겨냥한 규제된 가상자산 파생상품 제공 범위를 넓힌다. 이번 상장은 지난달 중순 예고된 계획의 연장선으로, 전통 금융 인프라 내에서 디지

크리스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변동성과 관련해 "전통 금융과의 연결이 강화되면서 과열됐던 기대감이 점차 식고 있다"고 진단했다. 10일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전날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현 행정부 출범 이후 가상자산 시장에 유입됐던 일부 낙관론이 사그라들고 있다"며 "가상자산이 주류 금융으로 편입되면서 그에 따른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조정의

비트코인(BTC)이 6만9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0일 15시 4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57% 내린 6만8743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21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61%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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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사 파라탁시스 코리아가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에 나서며 보유량을 늘렸다. 10일 비트코인 트레저리스닷넷 공식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파라탁시스 코리아는 최근 비트코인 50개를 추가로 매수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200개로 확대됐다. 비트코인 트레저리스닷넷 집계 기준 파라탁시스 코리아는 전 세계 상장사 및 기관 비트코인 보유 순위에서 86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BTC)이 지난달 중순 이후 이어진 급락을 멈추고 반등에 성공했지만, 7만달러선 부근에서 횡보하며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불투명한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반등을 추세 전환이 아닌 수정적 반등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달 15일 이후 약 한 달간 9만7000달러 부근에서 6만달러 초반까지 하락한 뒤 반등했다. 이후 가격은 7만달러 인근에서 며칠째 횡보하고 있으며
![[분석] "비트코인, 기술적 반등 이후 횡보…시장, 바닥 구간 전망 엇갈려"](/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선까지 하락한 뒤 반등에 나섰지만, 뚜렷한 추세 전환보다는 대규모 조정 이후 안정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주간 연구 보고서에서 "이번 하락은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낙폭이 52%를 넘는 수준으로, 현 사이클에서 가장 깊은 조정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와 연초 시가 등 주요 지지선을 연달아 이탈하며 하락 추세로 전환됐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보유 기업 비트마인이 최근 추가 매수에 나서며 이더리움 보유 규모를 다시 늘렸다. 9일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비트마인은 지난주 이더리움 4만613개를 추가 매수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총 432만5738개로 확대됐다. 이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약 1억2070만개)의 약 3.5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비트마인은 2월 8일 기준 이더리움을 포함한 가상자산, 현금, 전략적 투자자산을 합산한 총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