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최악의 4월'…9300억원 규모 디파이 해킹 리스크에 '휘청'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해킹 등이 겹치며 알트코인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하방 압력이 확대되며 '최악의 4월'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알트코인 '업친 데 덮친 격'…디파이 해킹·내부자 의혹에 하방압력 확대 지난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3% 상승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반면, 알트코인은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해킹 사고와 일부 종목의 내부자 개입 의혹이 겹치며 하방 압력이 확대되고
4월 24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