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 전문인력 양성 과정 신설
금융보안원이 디지털자산 보안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토큰증권(STO)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권의 디지털자산 서비스 도입에 대비해 실무형 보안 역량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2일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와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달부터 8월까지 총 11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디지털자산 관련 이론·실습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으로 구성된다. 교육생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