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미 관세 여파…비트코인 10만달러·이더리움 3000달러 시험 가능성"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가 미국의 3분기 관세 부담 여파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지지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일 헤이즈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의 관세 청구서가 3분기에 도래할 예정이며, 최근 발표된 비농업 고용(NFP) 지표 이후 시장은 이를 현실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느 주요 경제권도 현재 충분한 속도로 신용을 창출하며 명목 국내총생산(GDP)을 끌어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