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한 달 만에 새 소송…바이낸스 창업자, 하마스 자금조달 조력 혐의 제기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가 하마스 자금 조달을 도운 혐의로 미국 연방법원에 피소됐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추가 혐의가 제기된 것이다.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하마스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미국인 300여 명이 자오와 바이낸스를 상대로 북다코타 연방법원에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바이낸스가 하마스, 헤즈볼라, 이란혁명수비대(IRGC), 팔레스타인
2025년 11월 25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