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가상자산 과세 개편안 공개…스테이블코인·스테이킹 세제 손질 추진
미국 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체계 전반을 손질하는 법안 초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간)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 크립토아메리카 진행자에 따르면 미 하원 세입위원회(Ways and Means Committee)는 총 7건의 디지털자산 세제 개편 초안을 마련해 의원들에게 배포했다. 해당 초안은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비롯해 채굴, 스테이킹, 가상자산 대출, 워시세일(wash sale) 규정, 기부금 처리, 과거 신고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