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국내 거래소, 위믹스 상폐 피해에 어떠한 설명도 없어…업계 개선 필요"
김석환 위믹스(WEMIX) 재단 대표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3일 김 대표는 판교역 근처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상황 수습을 위해 추가적인 대응책이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국내에서는 가처분 소송을 할 예정이고, 회복을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와 위믹스 재단의 사업 지속에 대한 의지도 확인했다. 김 대표는 "현재까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사업을 해왔다"며 "현재까지도 321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