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운용사 플로우 캐피털, '1억5000만달러 규모' 사모신용펀드 토큰화 추진
홍콩의 대체자산 운용사인 플로우 캐피털 파트너스가 사모신용펀드를 블록체인 상에 올려, 토큰화하는 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플로우 캐피털은 실물연계자산(RWA) 플랫폼 디지파이낸셜(DigiFT)을 통해 이달 말까지 해당 펀드의 토큰화된 주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플로우 캐피털은 토큰화를 통해 해당 펀드에 올해 말까지 3000만달러를 추가 조달하고, 펀드 규모를 2억5000만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