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산타랠리 기대했지만 반전 없었다…1년 사이 시총 65% 급감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밈코인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에서 투기 수요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26일(한국시간)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인용, 이날 기준 밈코인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은 전년 대비 65% 감소한 약 350억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보도했다. 밈코인은 지난해 산타 랠리(크리스마스 부근에서 자산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의 대표적인 수혜주였다. 지난해 디지털자산 시장이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