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백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퓨처', 3450만 달러 투자 유치
스위스 소재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및 커스터디 기업 퓨처는 345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풀구르 벤처스(Fulgur Ventures), 나카모토(Nakamoto), 토밤(Tobam) 등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퓨처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을 위한 멀티시그 커스터디, 트레저리 도구,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퓨처의 공동창립자에는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아담 백(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