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고래' 제임스 윈, 롱포지션 종료…다시 숏포지션으로 돌아서
유명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롱포지션(강세베팅)을 개설한지 약 5시간만에 포지션을 종료했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BTC) 롱포지션에서 85.92달러의 손실을 입은 후 해당 포지션을 종료했다. 이후 그는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 숏포지션(약세베팅)을 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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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롱포지션(강세베팅)을 개설한지 약 5시간만에 포지션을 종료했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BTC) 롱포지션에서 85.92달러의 손실을 입은 후 해당 포지션을 종료했다. 이후 그는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비트코인 숏포지션(약세베팅)을 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량의 자금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지난주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2억81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ETHA로, 총 2억4900만달러의 주간 순유입액을 기록했다.
지난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량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지난주 9종의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억29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블랙록 IBIT로, 총 810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순유출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피델리티 FBTC로, 1억68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9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아비트럼(ARB), 카이토(KAITO), 뱅커코인(BNKR),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등이다. 1위와 2위는 아비트럼과 카이토가 차지했다. 대형 가상자산인 아비트럼이 카
일본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로 불리는 메타플래닛이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발표한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에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9일(한국시간) 오후 1시 도쿄거래소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이날 장중 전 거래일대비 16.85% 상승한 1567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타플래닛의 주가가 상승한 배경에는 지난주 발표한 증자 계획이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메타플래닛은 약 7조270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지 채 일주일이 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벌써부터 원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출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대통령실 정책실장으로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이사를 임명하면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책은 기존 규제 중심의 체재에서 보다 산업 진흥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으로 신설하는 디지털자산위원회 역시 이같은 방향성의 일환
9일(한국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중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이 우수한 개인정보 보호 기능과 인플레이션 저항성을 갖고 있다"며 "점차 정규 자산화로 떠오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상자산의 실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금과 유사한 실수요가 뒷받침되고 투기적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덧붙였다. 다만 중신증권은 가상자산이 정식 자산화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보고서는 "단기적으로는 화폐화 부족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플은 일본 웹3 프로젝트 웹3살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리플은 향후 1년간 리플레저 기반의 일본 웹3 프로젝트에 최대
리플을 지지하면서 유명세를 얻은 존 디튼 변호사가 비트코인(BTC) 매수를 촉구했다. 8일(현지시간) 디튼 변호사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15년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에게 주택담보대출을 통해 비트코인을 사라고 하지는 않았다"며 "그러나 나는 실제로 부동산을 팔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 단가는 2만5000달러 미만이다"라고 밝혔다. 디튼 변호사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많이 오른 현재가 오히려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적합한 시기라고 주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편입하는 '비트코인 트레저리(Bitcoin Treasury)'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 회사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9일(한국시간) 알렉스 쏜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업계에서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들의 부채 문제를 우려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이러한 두려움은 과장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가상자산(암호화폐)와 토큰증권(STO) 관련주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39분 현재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날은 전거래일 대비 26.46% 폭등한 4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날은 가상자산 페이코인(PCI)을 발행하는 등 가상자산 및 핀테크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다날뿐만이 아니다. STO 사업을 영위 중인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진작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고, 한국정보인증(21.16%↑), 핑거(15.07%↑) 등
엑스알피(XRP)를 비롯한 알트코인이 나스닥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치마크 지수에 포함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 뉴스에 따르면 나스닥은 지난 6일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엑스알피, 솔라나(SOL), 에이다(ADA), 스텔라루멘(XLM) 등 알트코인을 가상자산 벤치마크에 포함할 계획을 담은 규칙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특히 이번 변경 사안이 최종 승인될 경우, 해시덱스 나스닥 가상자산 지수 상장지수펀드(ETF)인 N
비트코인(BTC)에 위협이 될 만한 대표적인 과학기술로 알려진 양자 컴퓨팅에 대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낙관적인 입장을 취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CNBC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세일러는 양자 컴퓨터에 대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은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필요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라며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정부 등도 똑
대량의 이더리움(ETH)이 바이낸스로 입금됐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 데이터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며칠 전 페페(PEPE) 투자로 686만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인 고래가 지난 3일 동안 이더리움(ETH) 6200개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9시 39분 현재 이더리움은 2507달러로, 해당 물량은 총 1554만9600달러의 가치를 가진다. 해당 고래는 현재 여러 탈중앙 금융 프로토콜에서 약 3만670
비트코인(BTC)이 주말동안 10만5000달러선을 지킨 가운데 향후 비트코인 방향을 두고 선물 베팅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9일(한국시간)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0만7000달러를 돌파하게 될 경우 중앙화거래소(CEX)에서 숏포지션(약세 베팅) 약 5억3200만달러가 청산될 전망이다. 반대로 비트코인이 10만4000달러를 하회하게되면 9억7600만달러의 강세 베팅이 청산된다. 한편 비트코인은 현재 코인마
화제의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 제임스 윈이 숏포지션(약세 베팅)에서 롱포지션(강세 베팅)으로 전환했다. 9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40배 비트코인(BTC) 숏포지션에서 174.18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뒤 포지션을 종료했다. 윈은 해당 포지션을 종료한 뒤 4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롱포지션을 개시했다. 온체인렌즈는 "윈이 포지션을 열 때마다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과 동일한 62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04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14% 상승한 10만579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0.56% 내린 반면 엑스알피(XRP)는 4.08% 상승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0.23%), 솔라나(+1.71%), 에이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압박을 지속하고 있음에도 6월 금리 동결이 사실상 확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오전 8시 50분 현재 페드워치(FED Watch)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오는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9%에 달했다. 같은 시간 금리 인상 확률은 0.1%이며, 금리 인하 확률은 0%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기준금리
투자자들 사이에서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가상자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알트코인 시즌의 도래 여부에 비트코인(BTC) 도미넌스가 주요 지표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두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마일스 도이치처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 시즌의 도래를 점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모델 '알트코인 랠리 스코어(ARS)'를 공개했다. 도이치처가 공개
탈중앙화 신원확인 프로젝트 월드코인(WLD)이 영국에 진출한다. 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월드코인은 이번주 목요일 런던을 시작으로 맨체스터, 버밍엄, 카디프, 벨파스트, 글래스고 등 주요 영국 도시에 오브를 설치할 계획이다. 한편 9일(한국시간) 오전 8시 28분 현재 월드코인은 전일대비 1.80% 하락한 1.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USDC의 발행사 서클이 미국 주식 시장 시장 공개(IPO)에서 큰 성공을 거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최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테더(USDT)의 IPO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테더 측에서는 IPO에 대해 필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9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쿠에 따르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한 커뮤니티를 통해
8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렛은 프렌치 힐 아칸소주 하원의원이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의 대체 수정안(ANS)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대체 수정안은 기존 법안의 업데이트된 버전으로, 해당 수정안을 기반으로 오는 10일 마크업(위원회 차원 심사 및 수정 절차)이 진행될 전망이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법적 정의와 규제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미국 증
<오늘 주요 경제 일정> ▶︎9일(월): △日 1분기 GDP(한국시간 8시 50분, 미국시간 19시 50분) △中 5월 소비자물가지수(한국시간 10시 30분, 미국시간 21시 30분) △中 5월 무역수지(한국시간 12시, 미국시간 23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9일(월): △카이토(KAITO) 스케이트(SKATE) 토큰 클레임
지난달 대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던 수이(SUI) 기반의 탈중앙화거래소(DEX) 시터스(Cetus)가 재운영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시터스는 일요일부터 플랫폼 재가했으며, 플랫폼 재개에 필요한 유동성 풀 회복을 85~99% 수준까지 마쳤다고 알렸다. 시터스는 유동성 복구를 위해 수이 재단으로부터 3000만달러의 대출을 받았으며, 이밖에도 향후 추가적인 종합 감사,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업그레이드, 새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납치 사건의 핵심 인물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모로코 국가 경찰은 모로코 북부 도시 탕헤르에서 체포, 납치, 감금 등의 혐의로 24세의 바디스 모하메드 바주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는 프랑스 당국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제랄드 다르마닌 프랑스 법무부 장관은 "모로코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이는 조직 범죄에 대한 양국의 사법 협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내의 거래 활동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가격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지난 금요일 비트코인 네트워크 거래량이 31만7000으로, 지난 2023년 10월(26만9000)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일에는 단 총 25만6000건의 블록 생성이 집계되기도 했다. 한편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거래 활동이 급감한 가운데 일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 부근을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안전자산인 금이 가치 상승률 측면에서 비트코인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한국시간)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10만달러에 도달한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약 5% 달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라며 "동기간 금은 26%에 달하는 가치 상승을 이뤄냈다"고 분석했다. 미국 대형주 500개의 상승률을 나타내는 S&
올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해가 되어가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알렉스 쏜 펌와이드 리서치 대표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가상자산 보유자들을 한 물리적인 공격이 벌써 25번이나 발생했다"며 "2025년이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 가장 위험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제 차트에 따르면 올해 약 30건에 달하는 가상자산 탈취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가 이번 주에도 비트코인(BTC) 매수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9일(한국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세일러 CEO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수를 진행하기 전 항상 이 차트를 게시해왔다. 한편 이날 오전 6시 11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35% 상승한 10만625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