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유동성, 약세장 국면으로…5.5% 추가 하락 시 5억달러 청산 우려
솔라나 유동성이 최근 급격히 위축되며 약세장 수준으로 후퇴한 가운데, 가격이 5.5%만 더 떨어져도 5억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청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보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데이터 기준 솔라나의 30일 평균 실현 이익·손실 비율은 11월 중순 이후 줄곧 1 미만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에서 실현 손실이 이익보다 크다는 뜻으로, 체감 유동성이 약세장 구간으로 후퇴했음을 시사한다. 온체인 분석업체 알트코인벡터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