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어디냐"...비트코인, 7% 폭락에 6만달러도 위태
비트코인(BTC)이 불과 1시간 만에 7% 가까이 폭락하며 공포의 아침을 맞았다. 6만4000달러 선에서 횡보하던 시세가 순식간에 무너지며 심리적 마지노선인 6만 달러 선을 위협받고 있다. 6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경 6만4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던 비트코인은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급락했다. 시세는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약 7% 하락, 장중 한때 6만 달러 선을 터치하며 시장에 충격을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