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이미 하락장 진입…바닥은 5만6000달러"
비트코인이 이미 두 달 전부터 약세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일(현지시간) 훌리오 모레노 크립토퀀트 리서치 총괄은 유튜브 '밀크로드'에 출연해 "비트코인 가격이 1년 이동평균선(12개월 평균 가격) 아래로 내려갔다"며 "이는 약세장 진입을 확정 짓는 기술적 지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네트워크 활동, 투자자 수익성, 유동성 등을 종합한 자체 '강세장 점수 지표'가 이미 지난해 11월 초부터 약세로 돌아섰고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