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사태' 3인방, SEC와 합의...최대 10년 임원 취임 제한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붕괴를 초래한 핵심 임원 3인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SEC는 지난 금요일 소송 고지서를 통해 캐롤라인 엘리슨 전 알라메다 리서치 최고경영자(CEO), 게리 왕 전 FTX 최고기술책임자(CTO), 니샤드 싱 전 엔지니어링 책임자가 제재안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제제안에 따르면 이들은 향후 상장 기업의 임원이나 이사직을
2025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