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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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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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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상원 농업위,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관할 부분 통과…12대 11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중 관할 소관 부분을 위원회 단계에서 통과시켰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는 2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실을 전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12표, 반대 11표였다. CLARITY Act는 가상자산 및 디지털 자산의 규제 관할과 시장 구조를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표결은 상원 농업위원회가 담당하는 소관 범위에 한해 이뤄졌다. 위원회 문턱을 넘은 해당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 상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1월 29일일반 뉴스
    美 상원 농업위,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관할 부분 통과…12대 11
  •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코퍼, IPO 추진 논의 착수"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코퍼(Copper)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매체에 따르면 코퍼는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며 주요 투자은행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PO 주관사로는 골드만삭스, 씨티은행, 도이치뱅크 등이 거론되고 있다. 코퍼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및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업체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서 기관 참여가 확대되면서 커스터디 사업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앞서 코퍼의 경쟁사인 비트고(BitGo)는 약 20억 달러 규모의 기업공개를 진행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비트고의 상장 사례가 코퍼의 IPO 추진 논의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1월 29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코퍼, IPO 추진 논의 착수"
  • 비트코인(BTC), 8만5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30일 00시 4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41% 하락한 8만4564.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월 29일PiCK
    비트코인(BTC), 8만5000달러 일시 반납
  • 美 상원 농업위,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마크업 심의 착수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에 대한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 심의를 시작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는 2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상원 농업위원회가 해당 법안의 세부 조항에 대한 검토와 수정 논의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CLARITY Act는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을 명확히 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규제 관할을 정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원 농업위원회는 CFTC를 감독하는 상임위원회로, 가상자산 시장 구조와 관련한 법안 심의를 담당하고 있다.

    1월 29일일반 뉴스
    美 상원 농업위,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마크업 심의 착수
  • 비트코인(BTC), 8만6000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8만6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BTC는 30일 00시 1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91% 하락한 8만5732.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월 2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8만6000달러 일시 반납
  •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35%↓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00시 03일 전일 대비 1.35% 하락한 2만3534.6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2% 하락한 4만8954.97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6935.1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월 29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1.35%↓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17%↑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일 전일 대비 0.17% 상승한 2만3857.45 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02% 상승한 4만9015.54 포인트, S&P500 지수는 6978.52 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월 28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17%↑
  • 파월 "연준, 독립성 잃는다면 신뢰 잃을 것"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연준이 독립성을 잃는다면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독립성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며 독립성 위협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1월 28일일반 뉴스
    파월 "연준, 독립성 잃는다면 신뢰 잃을 것"
  • 파월 "의장 임기 후 연준 이사직 유지 여부 미정"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의장 임기 종료 이후 연준에 남을지 여부에 대해 "이사직 유지와 관련해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의 연준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 남아 있다. 그는 최근 제기된 소환장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달러 가치와 관련한 질문에는 "달러는 재무부의 소관 사안"이라며 "연준이 언급할 사안이 아니며, 재무부가 답변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1월 28일PiCK
    파월 "의장 임기 후 연준 이사직 유지 여부 미정"
  • 파월 "현재 정책 기조 적절…인플레이션 목표는 아직"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8일(현지시간)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연준은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이전보다 낮아졌지만 아직 목표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번 FOMC 성명서에서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문구가 삭제된 배경과 관련해 "고용 안정에 대한 일부 신호가 확인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해당 신호를 과대 해석하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1월 28일일반 뉴스
    파월 "현재 정책 기조 적절…인플레이션 목표는 아직"
  • 美 FOMC "경제 전망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8일(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미국 경제 활동은 견고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FOMC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실업률은 안정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성명서에서는 기존에 포함됐던 '고용 하방 위험이 증가했다'는 문구가 삭제됐다. FOMC는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추가 정책 조정의 규모와 시기는 향후 발표될 경제 지표와 전망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FOMC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기준금리 동결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1월 28일일반 뉴스
    美 FOMC "경제 전망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 美, 1월 기준금리 연 3.5~3.75%로 동결...시장 전망치 부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8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50%~3.75%를 유지했다.

    1월 28일PiCK
    美, 1월 기준금리 연 3.5~3.75%로 동결...시장 전망치 부합
  • CME 페드워치 "美 연준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9.4%"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월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97.2%로 전망하고 있다. 0.25%p 인하 확률은 2.8% 수준이다.

    1월 28일일반 뉴스
    CME 페드워치 "美 연준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9.4%"
  • 로빈후드 CEO "게임스탑 사태 재발 막으려면 주식 토큰화 필요"

    미국 주식·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의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가 2021년 게임스탑(GameStop) 거래 중단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금융 인프라의 한계를 지적하며, 해결책으로 주식 토큰화를 제시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네프는 "게임스탑 사태는 악의적인 특정 주체 때문이 아니라, 느리고 시대에 뒤떨어진 금융 인프라에서 비롯된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소수 종목에 전례 없는 거래량과 변동성이 집중되면서 기존 시스템이 이를 감당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식 결제 주기가 기존 2영업일(T+2)에서 1영업일(T+1)로 단축됐지만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며 "근본적인 해결책은 주식을 블록체인 상에서 거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테네프는 블록체인 기반 주식 거래가 도입될 경우 결제 지연이 사라지고, 시스템 리스크와 증권사의 부담이 동시에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주식이 온체인에서 거래된다면 고객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로빈후드는 향후 수개월 내 토큰화 주식 거래와 탈중앙화 금융(DeFi) 기능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1월 28일일반 뉴스
    로빈후드 CEO "게임스탑 사태 재발 막으려면 주식 토큰화 필요"
  • HSBC "코인베이스 반대에도 美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통과 가능성 높아"

    HSBC가 코인베이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을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HSBC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법안 지지를 철회했지만, 아무런 법안도 통과되지 않는 상황보다는 절충안을 선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SBC는 가상자산 산업의 제도권 편입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법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SBC는 "현재 공개된 시장구조법 초안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규제 공백 상태가 지속되거나 향후 다른 정권 하에서 더 불리한 수정안이 나오는 것보다는 현 시점의 법안이 업계에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가능성, 토큰화 주식에 대한 제한, 디파이 관련 규제 우려 등을 이유로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1월 28일일반 뉴스
    HSBC "코인베이스 반대에도 美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통과 가능성 높아"
  • JP모건·시타델, SEC와 회의…친가상자산 정책 리스크 우려 전달

    JP모건과 시타델,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대표들이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 관계자들과 회의를 갖고 SEC의 가상자산 정책에 대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들은 SEC가 추진 중인 '토큰 증권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 제도가 금융 시스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제도는 가상자산 기업들이 정식 증권 등록 절차 없이 토큰화 증권을 발행·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다. 회의 참석자들은 과도한 규제 완화가 시장 불안정성을 키울 수 있다며, 지난해 10월 약 190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단기간에 청산된 사례를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불충분한 감독 하에서 혁신이 진행될 경우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사례로 해석된다. SEC는 최근 가상자산 및 토큰화 증권에 대한 제도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업계와 전통 금융권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1월 28일일반 뉴스
    JP모건·시타델, SEC와 회의…친가상자산 정책 리스크 우려 전달
  • 스트라이브, 334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총 보유량 1만3132 BTC

    비트코인 자산 관리 회사 스트라이브(Strive, 티커 ASST)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최근 333.89 BTC를 추가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은 1만3132 BTC로 늘어났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1억 달러 이상 규모다. 스트라이브는 이번 매입과 관련해 SATA 우선주 발행을 통해 2억2500만달러를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인수한 셈러 사이언티픽(Semler Scientific, SMLR)의 부채 1억2000만달러 중 약 1억1000만달러를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트코인 추가 매수는 자본 조달 및 인수 이후 재무 구조 조정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1월 28일일반 뉴스
    스트라이브, 334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총 보유량 1만3132 BTC
  • 전 페이팔 CEO "비트코인(BTC), 가치저장수단으로 금보다 우수"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전 페이팔(PayPal)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금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했다. 마커스는 2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금은 전통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지만 물리적 자산이라는 특성상 휴대성과 효율성에 한계가 있다"며 "반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빠르고 원활한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비트코인은 12단어 시드 문구만으로도 막대한 가치를 안전하게 이전할 수 있다"며 "물리적 자산이나 중개인 없이 가치를 저장·이전할 수 있다는 점은 획기적인 구조"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커스는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금과 동일한 수준에 도달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은 개당 110만~15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월 28일일반 뉴스
    전 페이팔 CEO "비트코인(BTC), 가치저장수단으로 금보다 우수"
  • 비트코인(BTC), 8만9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8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29일 00시 1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62% 상승한 8만9263.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월 28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8만9000달러 일시 회복
  •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42%↑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일 00시 13일 전일 대비 0.42% 상승한 2만3917.7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6% 하락한 4만8926.47포인트, S&P500 지수는 0.13% 상승한 6987.7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월 28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전환…나스닥 0.42%↑
  •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91%↑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전일 대비 0.91% 상승한 2만3817.1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83% 하락한 4만9003.41포인트, S&P500 지수는 0.43% 상승한 6979.9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월 27일일반 뉴스
    뉴욕증시,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91%↑
  • 트럼프 "달러 가치 정상화…과도한 하락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달러 가치 변동과 관련해 "달러는 정상화되고 있으며 공정한 수준"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달러 가치가 너무 많이 하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달러는 아주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달러 가치는 요요처럼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다"며 단기적인 등락 가능성도 언급했다.

    1월 27일PiCK
    트럼프 "달러 가치 정상화…과도한 하락 아니다"
  • 비트코인(BTC), 8만9000달러 일시 회복

    비트코인(BTC)이 8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28일 05시 2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33% 상승한 8만90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월 2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BTC), 8만9000달러 일시 회복
  • 이더리움(ETH) 온체인 지표 개선…3300달러 회복 가능성 제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더리움(ETH)의 주요 온체인 지표가 개선 흐름을 나타내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TH는 최근 일주일간 약 15% 하락했으나,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과 레이어2(L2) 활동량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 역시 확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복수의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해 말 진행된 이더리움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를 배경으로 지목했다. 해당 업그레이드를 통해 데이터 처리 용량이 개선되고 수수료 부담이 낮아지면서, 이더리움 생태계 전반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투자 심리가 일부 완화된 모습이다. 풋/콜 비율이 중립 수준으로 회복되며 과도한 하락 베팅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장 일각에서는 ETH가 단기적으로 3300달러 수준까지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1월 27일일반 뉴스
    이더리움(ETH) 온체인 지표 개선…3300달러 회복 가능성 제기
  • "약 85%, 향후 5년 내 가상자산 결제 보편화 예측"

    페이팔(PayPal)이 발표한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약 85%가 향후 5년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가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해 말 결제 옵션 결정권자 약 6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의 약 90%는 고객으로부터 가상자산 결제 관련 문의를 받은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 중 약 40%는 이미 결제 옵션에 가상자산을 추가한 상태였으며, 이들 기업은 가상자산 결제가 전체 매출의 25% 이상을 차지한다고 응답했다. 또 가상자산 결제 옵션을 도입한 기업의 약 75%는 지난 1년간 가상자산 결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페이팔 가상자산 총괄 메이 자바네(May Zabaneh)는 "고객들이 더 빠르고 유연한 결제 방식을 요구하면서 가상자산 결제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기업들은 가상자산 결제 수단 도입 이후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1월 27일일반 뉴스
    "약 85%, 향후 5년 내 가상자산 결제 보편화 예측"
  • 디파이라마, OTC 데이터 제공업체 불리틴 인수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가 장외거래(OTC) 데이터 제공업체 불리틴(Bulletin)을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디파이라마는 비공개 가상자산 기업과 토큰의 가치 평가에 대한 더욱 세분화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OTC 거래 데이터를 포함함으로써 비상장 기업의 2차 시장 가치 흐름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파이라마 측은 "OTC 거래를 포함시키면 비상장 기업의 실제 시장 평가를 더 정확히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인수와 관련한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월 27일일반 뉴스
    디파이라마, OTC 데이터 제공업체 불리틴 인수
  • AVAX 원, 주주 매각 불확실성에 주가 32% 급락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가 자문을 맡고 있는 디지털자산 운용사 AVAX 원(AVAX One)의 주가가 주주 매각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32% 급락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AVAX 원은 내부자들이 보유한 최대 7400만 주를 매각 가능 주식으로 등록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해당 신청으로 주식의 공개시장 재판매가 가능해졌으나, 구체적인 매각 시점이나 규모는 명시되지 않았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주식 매각 가능성이 열리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확대됐고, 이에 따라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1월 27일일반 뉴스
    AVAX 원, 주주 매각 불확실성에 주가 32% 급락
  • 릭 리더, 美 연준 의장 유력 후보 거론…비트코인 친화 발언 이력 주목

    릭 리더(Rick Rieder)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이력이 비트코인(BTC)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릭 리더는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의 역할과 효용성을 언급해 온 인물로, 그의 연준 의장 임명 가능성은 비트코인 시장에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다. 릭 리더는 지난 2020년 "비트코인은 금을 대체할 수 있는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실물 금을 이전하는 것보다 훨씬 실용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또 최근 CNBC 인터뷰에서는 "비트코인은 금과 함께 투자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될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체는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 결정뿐 아니라 금융 시장 전반과 경제 방향성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라며 "비트코인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시각을 공개적으로 밝혀온 인물이 해당 직책을 맡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백악관은 연준 의장 인선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릭 리더 본인이나 블랙록 역시 관련 추측에 대해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다.

    1월 27일PiCK
    릭 리더, 美 연준 의장 유력 후보 거론…비트코인 친화 발언 이력 주목
  • "트럼프, 다보스서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약속 재확인"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최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을 '세계 가상자산의 수도'로 만들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위트는 "이번 다보스포럼은 글로벌 가상자산 정상화를 향한 트럼프 행정부의 의지를 대외적으로 드러내는 자리였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가상자산 산업의 중심지가 되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그는 "행정부는 기존 금융권과 신규 가상자산 기업이 공존하며 경쟁하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 같은 경쟁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고, 미국을 기술 혁신의 확고한 지지자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위트는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으로 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한다"며 "미국 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가상자산 전반에 대해 규제 명확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월 27일일반 뉴스
    "트럼프, 다보스서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약속 재확인"
  • 지구종말시계, 자정까지 85초…사상 최단 거리

    인류가 파국에 얼마나 가까이 와 있는지를 상징하는 '지구종말시계(Doomsday Clock)'가 자정까지 85초로 조정됐다. 이는 지구종말시계가 처음 공개된 이후 80년 만에 가장 가까운 수치다. 27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지구종말시계를 관리하는 미국 원자과학자회(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의 알렉산드라 벨(Alexandra Bell)은 "핵전쟁, 기후변화 등 인류의 실존적 위협에 대한 대응 진전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지구종말시계는 1947년 처음 도입됐으며, 이후 20차례 이상 조정됐다. 자정에서 가장 멀었던 시점은 냉전 종식 직후인 1991년으로, 당시 시계는 자정까지 17분을 가리켰다. 최근 시계 조정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갈등, 사이버 전쟁 위험, 기후 위기 등 글로벌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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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종말시계, 자정까지 85초…사상 최단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