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단기 홀더 손익 비율, 작년 11월 바닥…상승 여력 충분
비트코인(BTC)이 기술적 지표상 이미 지난해 11월 바닥을 형성했으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데이터 기준 지난해 11월 BTC 가격이 8만달러 부근으로 급락했을 당시 단기 홀더 손익 비율(Short-Term Holder P/L Ratio)은 0.013까지 하락했다. 이는 2011년, 2015년, 2018년, 2022년 등 과거 주요 사이클 바
1월 6일